| - 이 글은 경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아랑아빠님의 글입니다. |
1 . 북한에서 쏘는 은하 미사일은 연료 주입에만 3일이 걸리고 그 경우 항공에서 관찰 하므로
그 징후를 미리 알 수가 있다.
2 . 어제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1단 미사일 발사체의 문제를 점검 하려고
해체를 했다.
3. 어제 밤 오피스텔을 얻어서 문재인 후보 악성댓글을 작성하다가 걸린 국정원 직원 김모씨
" 나는 국정원 직원이 아니다." 면서 밤새 문을 안열고 버틴다. "무서 웠다." 면서
아이고야, 국정원 직원이 이제는 경찰이 무섭단다.
- 동네에서 목소리 큰 초딩 2,3명이 욕이라도 하면 캐비넷에라도 숨을 기세.
4. 국정원 직원 김모씨 밤새 문을 열지 않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기자들하고 전화 인터뷰에서
" 원래 국정원 직원들은 자기 신분을 밝히지 않는다."
에라이 국민들에게 겁을 주고 정치 반대자들을 탄압하는 데만 열을 올리는 국정원 x 들아.
악성 댓글이야 니들이 그렇지 하면서 이제는 별로 놀랄 만한 일도 아니지만
지금 보도 대로 은하 로켓은 3단 분리 까지 성공했다면 미국 본토도 모두 다 사거리 1만 킬로안에
들어 온다.
니들이 그토록 모시는 미국분들 걱정하신다.
이제 좀 본연의 임무만 열심히 하면 안되겠니?
6.25 전쟁 나고서 이승만이 대전으로 후퇴하면서도 북한 군이 의정부에 까지 들어 왔는데도
수도 서울을 무사하다고 각자 현위치에서 생업에 종사 하라던 놈들처럼
정보를 다루는 기관에서 이렇게 두 손 놓고 있다가 당하면 우리 국민들 목숨은...
차라리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야후재팬을 보고 알아서 살 길을 찾는게 더 낳지 않을까?
도대체 그 쪽에서 나오는 말은 믿을 만한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