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광장 갈릭님께서 어제 새벽 먼 길을 떠나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시민광장 초창기부터 함께 한 정말 좋은 분이신데,
이렇게 떠나보내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제주도로 이사를 가신 후라 빈소가 제주대학병원입니다.
사정상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 어렵기에
오늘 저녁 작은 추모의 밤을 열어 갈릭님 가시는 길,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려고 합니다.
시간 내셔서 들려주세요.
저녁 6시부터 영등포 참여네트워크 사무실입니다.
참고로
빈소는 제주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고, 발인은 토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