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부터 경의선 운정역에 나와 출근길 시민들께 투표 독려 운동했습니다.
" 12월19일은 쥐를 잡는 날입니다. "
" 남북관계 개선만이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 투표로 지난 5년을 평가해주세요. " 등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열심히 소리쳤습니다.
현직 강사인 동현아빠의 목소리는 참 듣기 좋습니다. ^^
김영대 위원장님, 동현아빠, 저 파주신동 3명이었지만
운정역사 안이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
건너편에서 문재인 후보님 선거운동원 4분과 바꾸네 후보 선거운동원 2분이 함께 해 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