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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길거리 전투 확실하게 하고 댕깁니다.
요새
새두당 알바들 길거리에 엄청 투입된거 아시죠?
여기 저기서 얻은 지식과
수십년간 나름대로 쌓은 지식으로
설득하고 조소하며
그리고 내자식과 내손주들 생각해서 생각하매 사시라고 호소하고 호소해서
맴돌리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알바급들 & 꼴통급분들
열에 하나라도 돌리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해서 설득하고 댕깁니다.
(죽을 정도로는 절대 안합니다. 살아서 좋은세상 봐야지요 ㅎㅎㅎㅎ)
희망을 가지라는 소리 인제는 안할려고했는데 ㅜㅜㅜㅜ
분위기가 하루하루 틀립니다. 총선때 무지 좋더니 대선 앞두고는 엑설런트입니다.
경노당 시번짜리화투에 목메는 할마시나
갱노당 담배내기에 목숨거는 앵감재이들은 떼기당 아니면 뒈지는줄 알겠지만
(먹고사니즘 땀시 저런 시레기들 볼일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더 ㅊㅊㅊㅊ)
길거리를 횡보하고 일하시는 노인분들 무조건 문재인이 되야 한답니다.
흠~~~~ 노인분들만?
젊은분들은 더 열렬하죠 말할 필요가 없어서 안쓸려했는데 기승전결이 안돼는것 같아서 ㅎㅎㅎㅎ
흠~ 그래도 장담안합니다.
언제 돌아설지 모르는 얍삽한 갱상도의 근성이 걱정되서 말입니다.
하~~아~! 씨발. 80년대 전국에서 칭송받던
경상도가 왜 이리
오늘과 내일이 다른 이상한 인간들로 채워져 버렷는지
언행이 일치하지않은 얍삽하게 머리빈넘들이 되었는지.... ㄲㄲㄲㄲ ㅈㅅ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