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시민광장 온라인 백일장 당선작]

1등 첨맘상 : (시) 시월의 산조 / 조이풀
2등 시민광장상 : (시) 홍시/송기용
(수필) 예쁘지 않은 여자 / 막가
3등 문학광장상 : (시) 가지나무 옷자락 / 시민사랑2
(수필) 청미래 장담그기 /오영숙
(시) 호미곶 / 엄덕열
우수상: (시) 슬픔의 땅에 피는 기쁨의 꽃들/ 희망으로
(시) 괭이밥 / 아사달의봄
(수필) 매창과 만추 / 장윤철
장려상: (시) 나만 가을이더냐 / 아이럽시민
(수필) 어머니 얼릉 일어나유~ 개밥줘야쥬? / 하이에나
(시) 비 / 호수섬
(수필) 가을을 사랑하는 어느 촌놈의 생활 속 진보발견/ 발끈바다
(동시) 자전거를 타고 / 진가경
가작: (수필) 가을산 오솔길을 걸으며 / 다정무심
(시) 깃발 / 동현아빠
(수필) 솔지아빠 일주기 / 돌도끼
(시) 밤길 / 휘린
(동화) 민구네 산딸기와 블루베 / 평강공주
백일장 당선작품 감상하기
http://www.usimin.co.kr/68905
http://www.usimin.co.kr/68906
당선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강화도 총회에서 직접 수상하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엔 상장도 상품과 같이 나갑니다.^^
참석 못할 상황에 처한 분이라도 무리하셔서 꼭 오셔요~
이번 백일장에서는 작품성이 작년에 비해 열배쯤 높아진 거 같아서
심사하기에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시민광장 조이풀 대표님이 첨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
무척 유감스럽고 맘에 안 들지만
심사의 공정성을 위배해서 첨맘상은 다른 분으로 교체하자는 분분한 의견을 묵살하고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그냥 최고점수를 얻은 조이풀님에게
눈물을 머금고 첨맘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수상하시는 조이풀님도 참 뻘쭘하시겠습니다. ㅋㅋ
당선권에 들지는 못 했지만 백일장에 참여하셔서 좋은 작품으로
시민광장 백일장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심사 : 카프카의 연인, 지하실, 라싸의별
문 학 광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