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휴대폰으로 찍다보니 거의 희연이 사진이네요.
함께했던 많은 분들의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사진에 담지 못한 산벗회원님들~모두 모두 함께해서 너무나도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인 땡깡고옹주는 멀리 지리산까지 가서 119차량에 실려가며 걱정을 끼쳤고
땡깡고옹주 딸내미 희연이는 여러 산벗 회원님들 등에 업혀다니며 민폐를 끼쳤네요.
두루두루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 산행에서도 반가운 님들과의 만남을 기대할께요.
See you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