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전 자연스럽게 앉은 단풍잎이 이뻐서 계좌이모 한컷!~

아침을 하려고 유명하다는 전주 왱이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름의 유래는 왱왱~거리는 벌떼처럼 손님들 많이 오시길 바라는 뜻에서 지었다고 합니다

왱이콩나물국밥
머슐랭가이드와 전혀 관계없는 우리들의 점수는 그닥!~


식사후 잠깐 들른 전주한옥마을에서 땡깡고옹주와 희연이...


국화의 한종류로 보이는데 조그만 꽃이 향기는 무척이나 진했다는...

파란나라님과 딸 지원이...

전통한옥마을에 서구풍의 건물은 무슨 의도인지...ㅡ.,ㅡ



우리 사랑 이대로~



전주까지 와서 둘이 왜이러는 걸까요???
횡성한우의 다크써클이 발밑의 그림자보다 더 길게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처절한 몸부림...ㅡㅡ+

광한루안의 초가집
현대에 만들어서인지 어렸을때 보았던 초가집의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네요...쩝








광한루의 추억을 뒤로 한채 주차광장옆 점심식사장소로 이동

평가가 좋았던 추어탕
더불어 사장님의 친절때문에 호감도 급상승!~

방죽위의 연꽃

콘도입실전에 들른 지리산 화엄사


화엄사 4천왕상



화엄사에 있는 국보탑들입니다
사실 국보라는 것이 불타버린 남대문을 제외하고는 쉽게 접하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