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사태와 관련해서 통진당 주사패권파들이 절대진리로 믿고 있는 김인성보고서와 관련해서, 무엇을 쓰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고민햇지만, 김인성과 경기동부와의 관계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알수있는 관계가 민중의 소리가 네이버에서 퇴출될 2011년 6월을 전후해서 네이버가 검색순위 조작한다며, 네이버를 비판하고 민중의소리와 일정부분 보조를 맞춰나가며 만화 칼럼을 연재했다는 것이었는데, 네이버의 정치적 편향성과 조작은 사실이었기에 그것 보다는 김인성과 민중의 소리, 구 민주노동당 경기동부 주사패권파들과의 연결고리가 되는 자료를 찾는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인터넷 전문가라 그런것인지 아니면 통합진보당 사태가 일어나기전의 주사파는 조중동의 개드립이란 말을 믿지 않았던 순진한 저와 같은 생각이었는지?
아니면 정체를 드러내지 않다가 이번에 전면에 튀어나온 이석기처럼 숨은 조직원인지는 알수없지만 유창선과 김인성은 통합진보당 사태에 있어 이정희, 이석기를 포함한 주사패권파들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어렵고 어렵게 사흘을 뒤져서 김인성과 민중의소리, 김선동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내었습니다.
통합진보당 사태가 일어나기 전부터 그들이 서로 일정수준 이상을 알고있었다는 증거가 되는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