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애비를 둬도 이렇게 우사를 당하는 것 보니...
잘난 애비 덕에 호의호식 해도 검찰가는 자식의 심리적 압박은..??
못난 애비를 둬도..인간적 도덕으로 산다는 것이 행복일것....
영화 " 법죄의 재구성" 에서..
마지막 장면 대사들..." 인간의 탐욕이 빠지면 상식적 판단도 할 수 없다" 라고..
청와대 머리들이 원칙과 상식의 판단이 아니라..작은 탐욕이라고..무시한 결과다..
그런데...이 일을 두고도..." 검찰에 가도 좋다 ! 애비가 대통령이라면..!!!' 이라고 말 하는 사람도 있다..
힘들어 하는 말이다...
그래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보고...할 말을 잃었다...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이런말이 나오는 지금 대한민국이 살고 있다...
원칙과 상식은..사치성 단어 이다...
옳고 그름을 아름다운 순수 우리말 이다..의미는 필요 없다....오직 " 정치적 판다" 만 대한민국의 최상급 단어로 있을 뿐인다..
고로 ..오늘 검찰 가는 어느 자식은..TV난 신문에 나올 자신의 외모에 신경 쓴다고 이 아침에 분주 할지도 모르겠다...
또 오늘 " 검찰출두 소식과 나로호 발사준비 소식중" 어느것이 더 많이 뉴스에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