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중도진보는 안철수와 함께
중도 국민 | 2012-09-19 23:45:29 | 조회 3060  |  추천 : 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8214     


트위터 페이스북

정치판의 쇄신을 강조하고 이 중심에 서겠다는 안철수후보을

거두절미하고 중도진보진영은 환영하고 쇄신의 가운데에 뛰어들어 봅시다

중도진보진영은 안후보에게서 희망을 보았고

안철수후보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구도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물론 안철수후보가 좋아서만 아닙니다

지금 중도진보진영은 보수와 민주통합당에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공중에 붕 뜬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어디에서도 불러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춤을 출 난장을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한 때 그런 난장을 누가 주었지만 그것조차 없어진 현실에서

자칫 중도진보진영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현 대통령선거에서

살아남을 길은 같은 노선을 긋는 안후보을 돕는 길입니다

왜 이렇게 중도진보진영이 되었습니까?

그것은 중도진보진영이 추구하는 백년정당,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당,

좌파가 아닌 진보정당이 지금 정치구도에서 어디에서도

낄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안철수후보가 말하는 정치쇄신을 주장하는 중도진보진영은

어디에서도 받아줄만한 그릇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까마귀가 백로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도진보진영은 안철수후보와 코드가 맞습니다

중도진보진영이 추구하는 바가 안철수후보와 맞습니다

지금 안철수후보을 지원하지 않으면 중도진보진영도 안철수후보도

모두 공멸합니다

명분때문에 안철수후보을 돕지 않는다면 중도진보진영도 공멸합니다

안철수후보는 국민적 지지을 가지고 있고

중도진보진영은 이념과 노선과 정치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만들었듯이 만들 수 있습니다

안철수후보가 만들고자 하는 정치구도에 안철수후보 보고

오라고 하지 말고 중도진보진영이 뛰어듭시다

환영 현수막도 걸고 스스로 난장을 만듭시다

이번 선거에서 신나게 놀아봅시다

부끄러워할 필요없습니다

이미 우리을 버리고 간 후보말고 새로운 님을 맞아

새로운 집을 지읍시다

그래서 중도진보진영도 한국에서 떳떳하게

살아 봅시다

보수에 치이고 좌파에 치이고

정치꾼에게 치이지 말고 말입니다

노무현대통령시절의 실수을 되풀이해서 안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1236 블라인드된 게시글 입니다. 노까들 봐라 12-11-26 0 2970
1235 그림자촌니~~~~~~~~~~~~~~~~~~임   1 수줍은뱃살 12-11-25 0 2806
1234 UFO동영상은 홀로그램 영상을 찍은 것뿐...속지말라   1 예수믿으라 12-11-23 0 2678
1233 노무현 경제성과와 한미FTA는 아무도 비난 못해!!   1 태조노무현 12-11-21 0 2634
1232 [새책] 자본주의의 직선을 벗어나는 파선을 긋자,『우애의..   1 도서출판 갈무리 12-11-13 0 2714
1231 김윤자가 승리하여 혁신교육을 구하겠습니다. (김윤자 서..   1 혁신학교 12-11-10 0 2908
1230 진실을 말하고 행동하던 우리들의 선생님 그리고 이모 (김..   1 혁신학교 12-11-08 0 2790
1229 강연내용 다운로드   2 이기섭 12-11-08 0 2810
1228 내일 성남 강연 아무나 갈 수 있나요? 선릉역 12-11-03 0 3048
1227 [라엘리안 보도자료]"머리카락은 안테나와 같이 기능한다" eu 12-11-02 0 2819
1226 (그림자촌님)생방팀에게 여쭙니다.   4 나그네 12-10-31 0 2839
1225 민주진보 서울시교육감후보 김윤자 교수의 편지 꽃다지 12-10-30 0 3134
1224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뉴스위크 인쇄판의 중단에 찬.. eu 12-10-29 0 2766
1223 당뇨에 좋은 음식 두레박 12-10-28 0 2872
1222 [새책] 21세기 마을국가를 위한 IT정책 제안! 『국가에서.. 도서출판 갈무리 12-10-24 0 3012
1221 알콜중독 치료병원 음주문화연구센터 매각위기(국세청,보.. 카프 12-10-23 0 4777
1220 한신대 김윤자교수 서울교육감 출마선언 혁신교육 12-10-22 0 3024
1219 [의견접수] "민주당! 이렇게 좀 못하겠니!!" 문재인 후보.. 천의무봉 12-10-17 0 3189
1218 [라엘리안 오피니언]국민 대통합?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 eu 12-10-17 0 2840
1217 [10/20 개강] 21세기 사회운동의 새로운 공통어를 위하여.. 다중지성의 정원 12-10-15 0 3197
1216 [문재인 시민캠프] 손글씨 공모전 천의무봉 12-10-15 0 3103
1215 뭐하시는 거져?   1 이러지마연 12-10-10 1 3013
1214 [10/4 개강] 스피노자의 눈을 통해 본 근대와 현대의 서양.. 다중지성의 정원 12-10-03 0 3197
1213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eu 12-10-02 0 3018
1212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디딤돌 12-09-27 0 2975
1211 들뢰즈, 푸코, 베르그손, 영화, 소설, 불어 등의 강좌가 1.. 다중지성의 정원 12-09-27 0 3072
1210 새누리당 김무성 전의원, 6월 항쟁에 노무현이 없었다고? 마이다스더 12-09-25 0 3427
1209 정인 신곡이 노대통령을 위한 노래라네요 마이다스더 12-09-21 0 3286
1208 적통성 중도 국민 12-09-20 0 3073
1207 '대중'이라는 단어 중도 국민 12-09-20 0 3117
중도진보는 안철수와 함께 중도 국민 12-09-19 0 3061
1205 시민스타일 알 12-09-19 0 3077
1204 [새책] 월스트리트를 점거하라 봉기 1주년 기념! 네그리와.. 도서출판 갈무리 12-09-18 0 3133
1203 조현오청장 명예훼손 불구속기소 마이다스더 12-09-17 0 3052
1202 [라엘리안 오피니언]‘자살 大國’ 한국에 절실한 라엘의.. eu 12-09-15 0 2947
1201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어나니머스’를 지지하며 유.. eu 12-09-15 0 3153
1200 다중지성의 정원 2012년 4분학기가 10월 4일(목) 시작됩니.. 다중지성의 정원 12-09-14 0 3047
1199 한잔하고 쓴다! (스트레스해소용) 사미리 12-09-13 0 3036
1198 추석선물은 홍삼으로 하세요^^ 박수우 12-09-10 0 3180
1197 봉파리,사랑수,고창권 프랑크푸르트 12-09-10 1 3373
515253545556575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