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지식인들 중 일부가 통합진보당의 실패에 대하여
각 정파들이 이념이 다른데,통합진보당이 PD, NL, 참여계
사이의 이념적 차이를 간과 또는 무시하고 무리하게 통합해서
현재의 사태가 발생했다는 해석을 하고 있는데........
전혀 잘못된 해석입니다.
현재 사태는 맑스주의 등에 대한 이념적인 차이와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현재 사태는 주사파의 원조 김영환이 고백한 대로 운동권에서
이질적인 조폭세력인 당 내에 경동 양아치들이 많아서 발생한 사태입니다.
이념적 차이는 토론을 통해 함께할 수 있기만 ,
폭력 양아치들과는 대화가 안되고 토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이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충성심 강한 폭력배들과는 이성적인 토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이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 한번도 민주적 토론과 훈련을 받아보지 못하고 그저 "상층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몸바쳐 충성해야 한다"는 폭력배의 조직문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회의의 기본 규칙도 익히지 못한 안동섭 이혜선 신장호 등등의 재생구간 무한반복
인간카세트에 아주 노이로제 걸릴 지경.
도무지 이 사람들은 수십년을 진보운동 했다면서 기본적 회의규정도 모르는
이들일 정도로 양아치 였음…강철 김영환의 고백이 맞음
노선이 다른 진보정파들이 공존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 민주적인 경쟁원칙이 지켜지기만 한다면.......
작금의 사태의 핵심도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폭력과 비리를 저지르는
기본이 안된 양아치 세력이 문제이지, 노선의 차이가 아님
<경동 폭력배의 죄악상 –한반도 진보의 공적 1호 >
1. 합당에도 불구하고 "총무실"을 차단하고 독점한 행위
다른 주체들의 출입마저 통제하며 당원명부와 회계내역을 절대 비밀로 독점한 것은,
한편으로 불신의 그림자를 드리워, <통합 3주체 사이의 화학적 결합을 근원적으로 가로막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일개 파벌의 이해관계에 따라 당의 운명이 좌우될 수도 있는 틀을 세운 행위>.
총무실 봉쇄"의 결정을 내린 자(또는 집단)가 만악의 씨앗을 심은 근원적 책임당사자.
2. 부실/부정선거로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힌 행위
가장 큰 책임은 부실/부정선거의 총책임자 김승교.
다음으로는, 당원명부를 악용하며 선거시스템을 마음대로 농단한 총무실의 총책임자 장원섭.
부실한 선거시스템이라 하여, 함부로 부실/부정에 동참하고 말았던 비례대표 경쟁부문 후보들.
3. 진상조사보고서를 정면으로 거부한 행위
조준호의 1차진상보고서를 정면으로 거부한 것은
진보당의 부활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심장에 칼을 꽂고 국민의 얼굴에 침을 뱉은 배신행위.
이정희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짓밟으며 종파의 이익을 추구한, 최악의 배신행위 당사자이며,
이를 위해 10차운영위원회를 파행으로 이끈 우위영,안동섭 등은 배신행위의 기폭제였고.
운영위원들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회의를 무산시킨 행동대원들은 배신의 주구들.
4. 비례대표 의원직 및 후보직 사퇴를 거부한 행위
종파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기대는 물론 당원들의 갈망까지 짓밟은 행위이자
당이 정파간 극한대립으로 난장판이 될 수밖에 없도록 자초한 중대한 해당행위.
이석기, 김재연을 비롯하여 사퇴를 거부한 후순위후보들 모두 당연히 제명대상.
5.헌정사상 초유의 정치사적 만행 “당대표 폭행사건”
중앙위원회 폭력사태는 당의 도덕성은 물론 "진보역사의 숨통을 끊은 최악의 만행".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중앙위원회를 저지하기로 결정한 자들이 이 모든 사단의 최고책임자.
제1번으로 제거되어야 할, 한반도 진보진영 전체의 공적 제1호.
중앙위원회 진행의 현장책임자이면서 의장과 상의도 없이 사라진 장원섭.
폭력사태의 현장지휘범 안동섭 그리고 종범 김배곤과 각 조별 행동대 조장들.
단상에 올라가 폭행에 직접 가담한 자와 출입구를 봉쇄하여 사태를 더 악화시킨 자들.
반복되는 질문과 끝없는 구호합창으로 의사진행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자들.
이상 열거한 폭력관련자 전원은, 당이 취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징계를 받아야 할 자들.
6. 당직선거의 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오히려 새누리와 붙어먹으려 했던 배신행위
당직선거에서 드러난 당원들의 열망을 이제라도 겸허히 받아들여 자성해야 했음에도
한줌의 권세에 대한 탐욕과 종파의 패권에 대한 오만에서 끝내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오히려 동지를 버리고 노동자농민을 속이며
새누리에 빌붙어 사정하면서까지 연명을 꾀하고자 했던 극악한 배신행위.
의총에서 김제남의 어처구니 없는 기권으로 제명이 부결되자
개표도 끝나기 전에 복도로 뛰쳐 나오며 기자들에게 "진실은 승리했다"를 외쳤다던 이석기…..
조직원들에겐 반미 외쳐대더니 자식들은 미국에 보낸 이석기
김밥과 라면 운운하더니 알고보니 신고한 재산만 8억에다 빌딩도 사고 CNC주식
99% 소유하신 이석기….
당대회에서 집단폭행등 지금도 주사파의 패악이 이러 할진데
과거에 관심갖는 국민도 별로 없는 견제가 안되는 민주노동당 시절에
주사파들의 패악질과 난봉질은 그 얼마나 심했을까..
그 부패한 폐쇄공동체의 내부에서 온갖 부정과 비리와 협잡질이
밥먹듯 일어나는 그곳...
그러니 당원 신상정보를 북에 넘긴 인간들이 날뛰고 있고
당원을 성추행 하는것들이 버젓이 당직을 꿰어차고
당원의 피같은 돈으로 월급을 받고 거짓부채 만들어 빼먹고
노동자를 위한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착취하여 부를 축척하고
입으로는 반미를 외치면서 지 자식들은 미국으로 유학 보낸 자가
진보를 한다고 설치며 망동을 일삼는 것들이 진보를 외치고
화합을 외치는 현실..
참여계로 인해 국고보조금 100억대 이상과 당비등 모두 다 챙치고
합당하면 당연히 승계하는 참여계 8억 부채는 절대 갚을수 없고
자신들은 거짓 부채 만들어 어둠속에서 몇십억 챙기고...
"돈과 당원은 챙기고 법적 의무는 나몰라라" 하는 파렴치한 도
덕성이 마비된 인간집단들
수구부패 새누리당보다 몇배 더 부패하고 타락한 모습들 !
50%부정은 부정이 아니라는 그들의 가치관....
지금도 이러할진대....
과거는 어떠했을까....통진당을 그냥 두면 또 어떻게 될것인가?
이번 대선에서 야권연합에는 관심없고 야권표 분열을 위해 독자후보
를 끝까지 완주시킬 음모를 꾸미며 이정희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석기파 !
독자 후보 완주란 수상한 결탁 의혹에 휩싸인 석기파 이상규의
최근 새누리당 방문 !
분당하겠다고 하니 폭행과 비리는 입싹 딱고 “동지니 화합이니 한몸이니
탈당 결사반대만"부르짖는 사과할줄 모르는 철면피 추악한 세력 ...
이런 세력 그대로 두면 지역정당과는 비교도 안될 정당부패가 오고
이들과 연합해서 정당을 키우면 훗날 집권하면 한국판 킬링필드가
올 것이다 !
지역정당 새누리당보다 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사이비 종교
교주를 모시며 폭력을 휘두르며 거짓 선전하는 정치깡패 무리
들 과는 단 하루라도 같이 있어선 안됨 !
자꾸만 용팔이랑 시비붙고.. 용팔이랑 같이 생활하면
국민들 눈엔 우리도 용팔이 취급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