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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속히 분당해야 하는가? -당게 정리
김민주 | 2012-08-04 17:50:00 | 조회 9605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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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지식인들 중 일부가 통합진보당의 실패에 대하여

각 정파들이 이념이 다른데,통합진보당이 PD, NL, 참여계

사이의 이념적 차이를 간과 또는 무시하고 무리하게 통합해서

현재의 사태가 발생했다는 해석을 하고 있는데........

전혀 잘못된 해석입니다.

 

현재 사태는 맑스주의 등에 대한 이념적인 차이와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현재 사태는 주사파의 원조 김영환이 고백한 대로 운동권에서

 

이질적인 조폭세력인 당 내에 경동 양아치들이 많아서 발생한 사태입니다.



이념적 차이는 토론을 통해 함께할 수 있기만 ,

폭력 양아치들과는 대화가 안되고 토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이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충성심 강한 폭력배들과는 이성적인 토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이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 한번도 민주적 토론과 훈련을 받아보지 못하고 그저 "상층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몸바쳐 충성해야 한다"는 폭력배의 조직문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회의의 기본 규칙도 익히지 못한 안동섭 이혜선 신장호 등등의 재생구간 무한반복

 

인간카세트에 아주 노이로제 걸릴 지경.

 

도무지 이 사람들은 수십년을 진보운동 했다면서 기본적 회의규정도 모르는

 

이들일 정도로 양아치 였음…강철 김영환의 고백이 맞음

 

 

 

노선이 다른 진보정파들이 공존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 민주적인 경쟁원칙이 지켜지기만 한다면.......


작금의 사태의 핵심도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폭력과 비리를 저지르는

 

기본이 안된 양아치 세력이 문제이지, 노선의 차이가 아님

 

 

 

<경동 폭력배의 죄악상 –한반도 진보의 공적 1호 >

 

1.    합당에도 불구하고  "총무실"을 차단하고 독점한 행위  
 
다른 주체들의 출입마저 통제하며 당원명부와 회계내역을 절대 비밀로 독점한 것은,
한편으로 불신의 그림자를 드리워, <통합 3주체 사이의 화학적 결합을 근원적으로 가로막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일개 파벌의 이해관계에 따라 당의 운명이 좌우될 수도 있는 틀을 세운 행위>.
 
총무실 봉쇄"의 결정을 내린 자(또는 집단)가  
만악의 씨앗을 심은 근원적 책임당사자.

 
2.  부실/부정선거로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힌 행위
 
가장 큰 책임은  부실/부정선거의 총책임자 김승교.

다음으로는, 당원명부를 악용하며 선거시스템을 마음대로 농단한 총무실의 총책임자 장원섭.
부실한 선거시스템이라 하여, 함부로 부실/부정에 동참하고 말았던 비례대표 경쟁부문 후보들.
 
 
 
3.  진상조사보고서를 정면으로 거부한 행위
 
조준호의 1차진상보고서를 정면으로 거부한 것은 
진보당의 부활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심장에 칼을 꽂고 국민의 얼굴에 침을 뱉은 배신행위.
 
이정희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짓밟으며 종파의 이익을 추구한, 최악의 배신행위 당사자이며,

이를 위해 10차운영위원회를 파행으로 이끈 우위영,안동섭 등은 배신행위의 기폭제였고.

 운영위원들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회의를 무산시킨 행동대원들은 배신의 주구들.
 
 
 
4.  비례대표 의원직 및 후보직 사퇴를 거부한 행위
 
종파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기대는 물론 당원들의 갈망까지 짓밟은 행위이자


당이 정파간 극한대립으로 난장판이 될 수밖에 없도록 자초한 중대한 해당행위.
 
이석기, 김재연을 비롯하여 사퇴를 거부한 후순위후보들 모두 당연히 제명대상.
 
 
 
5.헌정사상 초유의  정치사적 만행 “당대표 폭행사건”

 


중앙위원회 폭력사태는 당의 도덕성은 물론 "진보역사의 숨통을 끊은 최악의 만행".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중앙위원회를 저지하기로 결정한 자들이 이 모든 사단의 최고책임자.

제1번으로 제거되어야 할,  한반도 진보진영 전체의 공적 제1호.


 
중앙위원회 진행의 현장책임자이면서 의장과 상의도 없이 사라진 장원섭.


폭력사태의 현장지휘범 안동섭 그리고 종범 김배곤과 각 조별 행동대 조장들.

단상에 올라가 폭행에 직접 가담한 자와 출입구를 봉쇄하여 사태를 더 악화시킨 자들.

 

반복되는 질문과 끝없는 구호합창으로 의사진행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자들.

이상 열거한 폭력관련자 전원은, 당이 취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징계를 받아야 할 자들.
 
 


6.  당직선거의 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오히려 새누리와 붙어먹으려 했던 배신행위



당직선거에서 드러난 당원들의 열망을 이제라도 겸허히 받아들여 자성해야 했음에도

 

한줌의 권세에 대한 탐욕과 종파의 패권에 대한 오만에서 끝내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오히려 동지를 버리고 노동자농민을 속이며

 

새누리에 빌붙어 사정하면서까지 연명을 꾀하고자 했던 극악한 배신행위.

 

의총에서 김제남의 어처구니 없는 기권으로 제명이 부결되자

 

개표도 끝나기 전에 복도로 뛰쳐 나오며 기자들에게 "진실은 승리했다"를 외쳤다던 이석기…..

 

조직원들에겐 반미 외쳐대더니  자식들은 미국에 보낸 이석기

 

김밥과 라면 운운하더니 알고보니 신고한 재산만 8억에다 빌딩도 사고 CNC주식

 

99% 소유하신 이석기….

 

 

 

당대회에서 집단폭행등 지금도 주사파의 패악이 이러 할진데

 

과거에 관심갖는 국민도 별로 없는 견제가 안되는 민주노동당 시절에

 

주사파들의 패악질과 난봉질은 그 얼마나 심했을까..

 

그 부패한 폐쇄공동체의 내부에서 온갖 부정과 비리와 협잡질이

 

밥먹듯 일어나는 그곳...

 

 

 

그러니 당원 신상정보를 북에 넘긴 인간들이 날뛰고 있고

 

당원을 성추행 하는것들이 버젓이 당직을 꿰어차고

 

당원의 피같은 돈으로 월급을 받고 거짓부채 만들어 빼먹고

 

노동자를 위한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착취하여 부를 축척하고

 

입으로는 반미를 외치면서 지 자식들은 미국으로 유학 보낸 자가

 

진보를 한다고 설치며 망동을 일삼는 것들이 진보를 외치고

 

화합을 외치는 현실..

 

 

참여계로 인해  국고보조금 100억대 이상과 당비등 모두 다 챙치고

 

합당하면 당연히 승계하는 참여계 8억 부채는 절대 갚을수 없고  

 

자신들은 거짓 부채 만들어  어둠속에서  몇십억 챙기고...

 

"돈과 당원은 챙기고  법적 의무는  나몰라라" 하는  파렴치한 도

 

덕성이 마비된 인간집단들

 

 

수구부패 새누리당보다 몇배 더 부패하고 타락한 모습들 !

 

50%부정은 부정이 아니라는 그들의 가치관....

 

지금도 이러할진대....

 

과거는 어떠했을까....통진당을 그냥 두면 또 어떻게 될것인가?

 

 

이번 대선에서 야권연합에는 관심없고  야권표  분열을 위해 독자후보

 

를 끝까지 완주시킬 음모를 꾸미며 이정희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석기파 !  

 

 

독자 후보 완주란 수상한 결탁 의혹에 휩싸인  석기파 이상규의

 

최근 새누리당 방문 !

 

 

분당하겠다고 하니 폭행과 비리는 입싹 딱고  “동지니 화합이니 한몸이니

 

탈당 결사반대만"부르짖는 사과할줄 모르는 철면피  추악한 세력 ...

 

 

이런 세력 그대로 두면 지역정당과는 비교도 안될 정당부패가 오고

 

이들과 연합해서 정당을 키우면  훗날 집권하면  한국판 킬링필드가

 

올 것이다 !

 

 

지역정당 새누리당보다 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사이비 종교

 

 

교주를 모시며 폭력을 휘두르며 거짓 선전하는  정치깡패  무리

 

 

들 과는  단 하루라도 같이 있어선  안됨 !

 

 

 

자꾸만 용팔이랑 시비붙고.. 용팔이랑 같이 생활하면

 

 

국민들 눈엔 우리도 용팔이 취급 당하게 된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내일시  

제 심정, 제 의견 그대로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펌 합니다.
12-08-04

개우럭  

오케이~~~동감!!!
12-08-04

김민주  

통진당 식당의 저녁 밥상을 용팔이 들이 폭력과 거짓 선전 도구를 이용해 더러운 침 튀기며
음식을 오염시키며 차지하고 앉아있네요...

그냥 오염된 밥상을 뒤 엎어 버릴까요? 더럽지만 용팔이랑 적당히 타협해 같이 밥장사 할까요?
최소한 밥상에 더러운 침 흘린 추잡한 인간들과 세력은 축출하던지? 새로 밥상을 차려야 합니다
12-08-05

진아아빠  

제가 보는 석기파는 한마디로 질낮은 정치권 양아치 집단입니다.
정치에서 갈등이란 있기 마련이지만, 여느 정치세력과는 다르게 집단화, 구조화 되어었기 때문에
협상을 통해서 또는 고쳐서 쓸 수 있는 범위를 넘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그들 내부에서도
어쩔 수 없는 관성이 작용한다고 보이거든요. 서식환경을 없애버리지 않으면 현 수뇌부가 바뀌어도
또 다른 수뇌부를 세워 생존하려고 할 겁니다. 조직의 생존본능...
조폭세력은 깨는 거 외에, 사회봉사 집단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한 것과 마찬가지...

지난 대전에서의 참여계 모임에서 일부 당원들이 남아서 싸우자는 주장을 하시던데,
만약 저들과 싸워 당을 정상화시키려면 저들을 말살할 때까지 정상적인 정당활동은 접고 투쟁에만
몰두해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정당의 고유활동은 접고, 저들과 싸우는 것이 정당활동의 전부가 될
것이라는 우려지요.
저들의 집단의 이익을 위한 사안을 가리지 않는 집요한 투쟁을 목도하면서 든 느낌입니다.
밥상이 엎어질 때 엎어지더라도 내 몫은 지키겠다는 지독한 인간들.
12-08-06

쿠키맨  

함께할 수 없는 석기파에 대한 지적은 공감합니다.
지금 통합진보당은 석기파로 인해 고쳐서 쓸수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속히 분당'이 아니라 석기파의 근거지를 없애고 '질서있는 퇴각'을 해야합니다.
중앙위와 중앙대의원은 저들이 차지했지만 이를 무력화시키고
우리 혁신파가 장악하고있는 대부분의 지역위를 강화해 새로운 '혁신진보정치 추진위'의
지역조직으로 발전시켜 활용해야 합니다.
진보와 혁신을 위한 우리의 전진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12-08-06

sunbi  

구구절절 맞는 얘기네요
12-08-06

소나타  

참여당출신 당직자는 배신자가없길바랍니다
단결하여 혁신정당창당에 매진합시다
고창권 위원장님 동참해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이청호지역위원장님 힘내십시요......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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