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Paradise - Blue Knights
안녕하세요. 카로사입니다. ㅜㅜ
왠 눈물이냐구요?
바야흐로 주문진 여름캠프와 함께하는 휴가.
뜨거운 백사장... 넘실대는 파도... 뒤집히는 바나나보트... 선셋 비치...
그보다도 제일 중요한 건... 파라솔 아래 비키니... ^^;;;
이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맘... 눈물이 안날 수 없지요.
그래서 회원님들께 한마디 합니다. 집 떠나면 개고생... ㅡㅡ+
그래도 설득력이 없네요. 아흑... ㅠㅠ
행복한 주말 겸 휴가 되시길... ^^*
피에쑤 하나... 하지만!! 저에겐 농구가 있다는 사실!!! ^^

피에쑤 두울.... 그깟 공놀이... ㅡㅡ;;;
여름캠프 가는 미스바가 정말 부럽다는... 엉엉~~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