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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최대주주 민노총의 현재까지 반응
김민주 | 2012-07-31 00:15:00 | 조회 1186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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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비납부 당원의 절반 정도가 소속된 민주노총은 아예 “이미 남남”이란 반응이다. 8월 정례 중앙집행위에서 결별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민주노총 관계자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이미 지난 5월 사실상 지지를 철회한 상태라는 것이다. 단지 ‘비례대표 총사퇴, 전면쇄신’을 조건부로 지지 철회를 철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정했는데 어느 하나 이뤄지지 않은 만큼 따로 논의할 거리도 없다는 것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20730024023&subctg1=&subctg2=




2. 민주노총은 오는 8월13일께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와 함께 노동자 신당 창당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의 한 관계자는 "제2의 노동자 정당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207/e2012073017451296380.htm




3. 30일 민주노총 고위 간부는 "통합진보당은 진보나 노동의 가치는 사라졌고 민주적 절차도 무시됐다"며 "집단 탈당을 포함해 진보당과 아예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민주노총은 다음달 13일 열리는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진보당에 대한 완전한 지지 철회와 아예 집단 탈당까지 결의할 가능성이 높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진보당 구당권파에 대한 민주노총 개별 연맹이나 단위사업장 노조 소속 당원들의 실망과 분노는 이미 감내할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475743




4.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진보정당의 최대 지지기반이 돼온 민주노총도 지난 5월 17일 중앙집행위에서 결정한 통합진보당 '지지철회' 입장을 거듭 분명히 하면서 선 긋기에 나섰다.

정호희 민주노총 대변인은 30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6월말까지 재창당 수준의 쇄신이 이뤄진다면 지지철회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재검토할 이유가 없다"며 "지금의 통합진보당은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는 정당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뉴스1>

http://news1.kr/articles/758247




5. 통합진보당에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민주노총은 다음달 13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집단 탈당을 포함한 지지철회 여부를 논의한다.

민주노총 정호희 대변인은 "지금 통합진보당은 최악"이라며 "진보와 노동 가치는 사라졌고 민주적 절차도 무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대변인은 "집단탈당 등 통합진보당과의 완전한 관계단절을 결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참여계8000여명과 민주노총 조합원 3만5000여명이 집단탈당할 경우 통합진보당은 사실상 식물 정당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73011371253400&n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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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탈당 후 재창당의 가장 큰 걸림돌은 ‘비례대표’ 문제다. 제명이나 당 해체 등 외부 변수가 아닌 탈당 등 자의에 의해 당적이 없어지면 비례 자격은 차후순위자에게 승계된다. 혁신파 비례대표인 박원석, 정진후, 서기호 의원은 탈당하면 의원직을 잃고 구당권파 후보에게 자리를 내주게 된다.

때문에 일각에선 당 해산 후 재창당 방안(이럴경우 개혁파 의원들 의원직 유지 가능)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당을 해산하려면 절반 이상의 당원이 투표에 참석해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헌법재판소의 힘을 빌리는 방법도 있지만, 이는 정부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헌재에 정당해산청구를 해야 하는 만큼 절차가 만만찮다....
12-07-31

시민광장  

참!!휴~~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기가막히고 할말이 없습니다!1ㅠㅠ
12-07-31

김민주  

작금의 당원들의 정서나 국민의 정서로 보아선 당해산을 위한 "절반이상의 당원의 참여와 2/3 투표"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설령 석기파의 방해공작으로 당해산이 실패했다고 해도 최선을 다한 모양새를 보여줌으로 인해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창당과 국민지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과거 10여년 이상 패권주의 세력, 민주주의 원칙과 상식을 거부하는 세력과 지속적으로 투쟁해 왔고 수많은 정당속에서 싸우면서 나름 실무 경험이 풍부한 참여계로선 이정도의 어려움은 별 문제가 안됩니다 . 가장 중요한 핵심은 통진당이 아니라 석기파로 인해 땅에 떨어진 국민 지지를 회복하고 야권연대의 복구를 통해 새로운 민주 정권을 창출하는데 기여하는것임 . 우리는 기득권이나 당이익이 아니라 국민과 여론을 무서워 해야함
12-07-31

가누토  

당해산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12-07-31

sunbi  

탈당보다 당해산이 정도인듯~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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