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혁신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실망한 많은 당원분들이 탈당을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많은 분들이 시민광장에 들어 오고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임시피난처가 됬든 새로운 진보혁신의 기지가 됬든
시민광장이 편안한 안식처가 됬으면 합니다.
패권세력이 아니면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 했으면 합니다.
무한 소통의 장이 되고 다시 힘을 얻는 곳이 됬으면 합니다.
시민광장이 첨맘님의 펜카페 이지만 모든 진보세력들의
집합소가 되고 용광로가 됬으면 합니다.
따뜻한 진보!! 사람사는 진보!! 유쾌한 진보!!
시민광장에 세상을 바꾸는 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