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첨맘님은 무엇을 고민할까요?
정치적 돌파구? No!
늘 선택을 단순화 하면 (우리에겐)세 가지(고 저'것'들에게는 네 가지)가 남지요.
1. 원칙을 지킨 승리(성공)
2. 원칙을 지킨 패배(실패)
3. 원칙을 어긴 패배(실패)
양아치들에게는 원칙을 어긴 승리(성공)가 있겠지요.
ps.
정치든 일상이든... '전부라 여겼던 순간'도 지나고 보면 그저 '한 순간'이지요.
지금 이 순간도... 지나 갈 겁니다.
원칙을 지켜야 져도 미래가 있고, 행운이 와도 잡을 수 있고, 바람이 불면 그 바람을 탈 수 있지요.
탈당 하는 이를 탓 할 수도 없고, 탓 해서도 안되는 지금 입니다.
그저 저의 원칙은... '지키자', '버티자', '유시민도 버티니까...' 입니다.
가끔 제가 글을 즐겨 쓰니까 뭔가 생각도 깊은 줄 아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그저 노무현대통령이 좋아서 당원이 되고, 유시민대표가 좋아서 당원으로 남기로 한... 정의나 민주주의 보다는 '사람'이 좋은 빠돌이 입니다.
어쩌면 지금은 정치적 동지 보다는 팬들의 응원이 필요할 지도... 이런 글은 시민광장이니까 쓸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