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복지병원에 걸려있는 글이랍니다.
참여광장속 함사세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더불어 참여가 필요하겠지요.
말만 달리는 모습이
미안도 하지만
이렇게 소개하는 것도 실천이라 생각 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
어쩔 수 있는 것
어제 번개의 결론도 어쩌면
이게 다 일 것입니다.
주어진 조건 속에서
스스로에 당당한 하루하루 였으면 합니다.
어제 번개 사진 찍으신분들
후기가 번거롭다면
사진이라도 올리시지요
이제 당신은
눈팅족이 아니잖아요!!!
구별하고 실천하는 지혜를 가진
광장의 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