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바늘] 통한진보당..미래의 충격이 적기를 바라면..
미늘바늘 | 2012-06-20 23:17:58 | 조회 6407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7245     


트위터 페이스북

안티 시민광장이 되어버린 내 입장은 밝히고 글을 쓰는 것이...

위글 추가 수정..==>(수정 신민광장이 날 안티로 본다는 말에 잘못쓴 글..)

 

어느 학교 시험이 있다..

엄한 학교였다면.." 야..두줄 책상들고 복도로 나가..그리고...나머진 간격 벌려..!!" 였을 겁니다..

하지만..믿기에...

선생님 : " 너희들 커닝하면 안 돼 죄우로 눈돌아 가면 커님으로 본다..'

그리고 시험이 시작 되었죠..

 

그런데..시험이 끝나고..

A 학생  : " 선생님 B학생이 커닝을 하는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라고 선생님에게 일러 바쳤다...

선생님은 B학생에게 부정행위에 대해 화를 내면 시험점수를 취소 한다고했다..

B학생은 억울하게 생각하고 부모님에게 말을 했다..

B학생 : " .아버지 전 커닝같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게 시험 쳤는데..!!!" 라고...

그렇탐..A학생이 B학생을 싫어 고자질 한것인가..???

 

B학생 학부님은 선생님을 만나러 가서..따졌다...

학부모 : '우리 아들이 부정행위 한 증거가 있느냐..?? " 라고 말이다...선생님은 많은 증거를 내 놨다..

하지만..그 증거가 아니란 사실이 밝혀 진다...

그리고..선생님은 " 남들이 그리 아니까..그런것 이다..!!" 라고 말한다..

 

학부모는 " 이런 이런 말도 안되는 증거 말고 확실이 조사하자..!!" 라고 말한다..

그러나..선생님은 "추정적 부정행위를 했으니 학생을 징계 하겠다.!!" 라고 한다..

학부모는 화가나..선생님을 마구 구타 했다...

 

이 구타 장면을 많은 사람이 봤다...

이젠 소문이 나기 시작 한다...

"어느집 아들 학부모가 선생남을 쿠타 했다..!!" 라고...

이 구타 사실을 크다.감히 학부모가..선생님을 구타 했으니..신문에도 나고..옆 학교로 소문이 났다...

 

그런데..학교의 처분이 그 반엔 시험으로 1등 2등 3등 도 모두 시험으로 인정된 자겨을 박탈하라.!! 이다.

황당한 처분이라고..

그 시험으로 2등 3등이 반발 한다..

그리고..."커닝의 대한 부정행위를 밝히고..이야기 하자..!" 2등 3등이 말한다..

 

그 사이..구타를 목격한 많은 사람들이..입에서 입으로 전해 진다...

학부모도 억울해 한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로..많은 이들이..학부모의 구타와..2등 3등한 학생의 생각이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몰고 간다...

 

이제는...옆 학교에도 그런 학생이 있다 하고..말이 나오고 조사를 한다...

그리고..2등 3등 한 학생의 가정이 문제로 있다..!! 라고 나온다..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특히 2등을 한 학생은..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다..!! 라고 할 정도다...

 

난....

이런 시간적 진화에..아직...

처음인..." 커닝을 했나..!!??? 난 진실이 알고 싶은...과거에 있다..!!"

즉 그 원인이 문제의 발단 이니..

 

구타도 그 어떤말도 진실규명이라는 최종의 '원인제공"  확인 하기전엔 한 발짝도 못나가고 있다

그런데...수 많은 말로 진화 하고 있다.. 난 그 최초의 진실이 나오지 않으면. 나에겐 무의민 하다...

 

뉴스타파에..처음장면.." 리영희선생임의 말처럼...국가를 지키는 것 애국도 아니다..내가 치키고 싶은 것은 진실이다!!" 란 말처럼...

 

비교하가 무엇하지만..천안함 사건의....내가 믿지 못하는 것은..함장의 말과..승조원 최초의 말과 제사한 증거란 것이 합리적 증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게 난..아직 그 최초의 원인이 진실에 매달려 괴거에 있다.

그러니 이후 나온 모든 말이..나에겐 의미가 없다...

 

그리도 이모든 것을 정치적 " 정치적 해결" 이라는 나로선 인정 못하는 답이지만 혹 해결을 위한 어떠한 답을 내 놓는 다면....

 

그것에... 답이....

 

이 일보다 수개월 앞전엔..." 통한진보당이 만들어진의 목적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면 말이다..

 

대표들이 모여..그 목적을 이루고 싶어...한 것처럼...

지금..다시 이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대화한다면. 말이다...

"통합의 목적" 은 지금의 사태를 해결 하고 남는다...

 

그래야 할 이유는 카페의 대표의 말처럼.." 어제생긴 산을 넘지도 못하는데 또 오늘도 산이 생긴다..!!" 란 말을 보면 말이다...

아마 도 많은 산이 생길것이다..아니 지금도 또 산에 생기고 있을것이다...

 

문제는 "당권경쟁"이라는 말이다..." 난 당권경쟁이라는 말이 싫다!!"

이것은 또 하나의 큰 산이 만들어 질것이다..

그러니..그 경쟁의 알수 없은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다...그 결론으로 더 큰 산이 생기기전...

 

학생,선샌님 ,학보모 ( 누가 누구 역이다..란 기준을 무시하고 ) 세분이 만나고 그기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의 진정성을 인정 하는 또 한분이 만나..공증을 한다면...그것 만으로도.. 앞에 다가올 당권에 대한 결론의 큰산을 조금은 낮출수 있다...

 

누가 하면..난 떠난다 한다...!!

난 누구를 조아하기에...누구룰 욕한다...

난 누구를 욕하기에 누구를 싫어한다..

욕을 드는 사람의 이름 앞에 접두어 처럼..쌍욕이 붙어 있다...몇 안되는 추천에 더 기뻐 하면...

 

욕을 먹는 그들은...

노동운동, 농민운동, 때론 진보진영에서 앞장서 노력한 분들이다...

그들이 그 엄혹한 시기에..노력 할 때..철도 없은 일부 어린사람이 쉽게 서로 썅욕을 하면...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욕을 해서 해결이 될 상황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말이다..

 

앞으로 더 많은 산이 다가온다고 보자...

하지만..통합에 앞장선 분들이...아주 작으나마...만나 차라도 한 잔 햇다는 말이 있다면..

이후이 오는 산은 이전엔 산들도 보다 낮고 해결하기도 싶다고 나는 생각 해 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스바  

컨닝을 했다는 의혹이 있는 학생이...
교무실에서 시험지를 가지고 튀어 숨어버리면...

보통 학교에서는 '정학'을 때려 버립니다...
12-06-21

끝평  

우리에게 안티소리 쉽게 하는 자..당신이 대한민국에서 개념없이 살아가는 것은 알겠고..
궤변으로 게시판 어지럽히지 말고 사라지시요.
12-06-21

法下  

광장 회원이 광장 안티 라면 회원으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포기 한거라 봅니다.
광장에서의 님 신변을 스스로 정리 하시길 요청 합니다.
12-06-21

미늘바늘  

나에게 시민광장이 안티가 되어 버린..인데...
내가 시민광장을 안티 한다는 하는 것으로 되어 버렸네요..
잘못 쓴 글 한 줄이..이런 또 문제를 만드네요...

글의 내용으로 이해 하리라 믿었는데...
내가 쓴 모든글에..진실이이라 밝혀도 지금껏 시민광장을 안티하기 위해 쓴 글을 없습니다..
첨맘님이 좋고 회원이 동지라 생각하여 가입했지만..
지금 첨맘님이 아짇도 좋고 회원 동지가 아니라 회원으로 보이는 입장이 되었지만..말입니다...

첫 줄을 내가 잘못 쓴 이유로.."스스로 떠나라 !" 란 말을 뜻은 이해 하겠습니다..
하지만...내 스스로 떠날 일이 없다는 것을 밝히죠..
그 이유는 내가 첨맘님을 좋아 이유 입니다..첨맘님이 정치를 하시는 수 많은 이유 중에 하나 일겁니다..
남아서..끝까지...작은 나마 지역 정치발전엔..해가 되는 것을 지켜 보려는 이유 입니다..
12-06-22

미스바  

미늘바늘님 제가 한 말에도 촌평을 해 보시지요...

그리고 안티시민광장이 되어버린 내입장...
누가 봐도 미늘바늘님께서 안티시민광장이라 읽혀집니다..

그리고 글의 서두에 밝히고 본글을 쓴다는 의미는...
안티시민광장 미늘바늘로써 쓰는 글의 내용으로 읽혀지는 것이 당연 한 것 아닌가요??
12-06-22

미늘바늘  

댓글 달지요..

촌평에 대한 언급은 말지요..님의 입장적도로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안티시민광장이 되어 버린 것은 내가 오타나 맞춤법의 문제도 있는데..
글마져 길게 쓰는걸 자제하려다..즉 글을 함축해 올리다 생긴일 입니다.. (수정분 달아 주죠..)
12-06-22

스카라무슈  

글이 횡설수설하여 당췌 어지럽습니다. 논리적인 글짓기 연습부터 하시죠.
12-06-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0398 boram 이가 왔어요~~   5 연어처럼 12-06-25 1 0 7980
60397 켑틴님의 노고를 뒤로하며...   1 돌도끼 12-06-25 0 0 8110
60396 [산벗공지] 7월1일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던.......   5 아사달의 봄 12-06-25 2 0 7719
60395 국회의원 특권 폐지 법안은 쇼 쇼 쇼 연못의용 12-06-25 0 0 7899
60394 유시민 대표 인터뷰 "당 혁신 실패땐 국민이 야권연대 막을..   2 이심전심 12-06-25 5 0 9659
60393 천호선님 미안합니다! - 스마트폰으로 투표했다가 ㅜㅠ   4 아랑아빠 12-06-25 1 0 7902
60392 [동영상]6.23.서울시당 혁신선본 승리 결의대회 페이스북 트위터   8 라싸의별 12-06-25 8 0 35294
60391 석기파로 인해 부도난 하청사장의 피눈물어린 호소   8 김민주 12-06-24 1 0 9071
60390 함께해요...매일 밤 9시~ U시민방송국   2 진화[眞華] 12-06-24 2 0 7467
60389 <'쫌, 보자 무한도전' x2> 도전 3일차 성공!!! 도리돌돌 12-06-24 1 0 7823
60388 울산 노무현재단 소식입니다.   1 공주 65 12-06-24 0 0 7689
60387 그리스 급진좌파와 한국 진보정당(이상한 모자 - 펌) 돌도끼 12-06-24 0 0 7084
60386 (펌)세입자 대책위란 말도 거짓말로 탄로나다   3 김민주 12-06-24 2 0 7171
60385 [바늘] 분노 또는 억울함으로 하늘가신 님들 명복을 빕니다..   4 미늘바늘 12-06-23 0 0 7426
60384 또다시 부정선거 획책하는 석기파의 막가파식 행동   2 김민주 12-06-23 4 0 12907
60383 성북(을)중앙당 대의원(혁신계)후보님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림자村 12-06-23 0 0 14944
60382 통합진보당 홈페이지 운영자가 누군지 아세요?   15 편린_임재명 12-06-23 0 0 9328
60381 유머 국사암기법 139 연상달인 12-06-23 0 0 8085
60380 선거운동 방법 제안[카카오톡]   5 동현아빠 12-06-23 1 0 8705
60379 통합진보당 서초갑 대의원 출마합니다   9 휘린 12-06-23 3 0 10255
60378 성북(갑)중앙당 대의원후보 "성북광장"대표"moonsun"님 출마..   1 그림자村 12-06-23 1 0 8640
60377 성북(을)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조이풀"님의 출마의 변,공약   4 그림자村 12-06-22 2 0 8651
60376 [MBC 파업 해결 및 김재철 사장 퇴출을 위한 '시민 무한도전'.. 0Ariel0 12-06-22 0 0 12081
60375 반성할 줄 모르는 진보   6 동현아빠 12-06-22 2 0 8592
60374 관악광장 보스!! 대의원 여성명부로 출마합니다.   8 보스! 12-06-22 2 0 8375
60373 성북의 자랑스러운 사람들 입니다. 화이팅!!!!   7 푸른호호 12-06-22 1 0 8477
60372 MBC 파업 해결 및 김재철 퇴진을 위한 ‘시민 무한도전’ 돌다리 12-06-22 1 0 7567
60371 혁신 승리를.위한 시민광장 토론회 안내 조이풀 12-06-22 1 0 7830
60370 강서광장 홍성철(크게밝기)님이 강서을 지역 위원장으로 출마..   6 사희다 12-06-22 1 0 8161
60369 성북(갑)지역위원회 지역위원장 후보 출마의 변   13 그림자村 12-06-21 1 0 7925
60368 이것이 대선 전에 MBC를 되찾아야 하는 이유! yjsdm 12-06-21 0 0 7953
60367 희망버스..한진중공업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1 아마미마인 12-06-21 0 0 7196
60366 혁신 !! 출마의 변[동영상]   20 동현아빠 12-06-21 1 0 7552
60365 파주갑 이재희후보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동현아빠 12-06-21 1 0 7920
60364 전북지역 참여계 당직선거 출마자 명단입니다.   13 진아아빠 12-06-21 1 0 7856
60363 [종로광장] 6월 27일 수요일 강동원 의원 초청강연회에 초대..   2 푸른빛돌 12-06-21 3 0 8049
60362 시흥광장 출마자 현황입니다.   3 한티 12-06-21 0 0 7558
60361 법륜스님 즉문즉설 후기 바다1 12-06-21 0 0 7445
60360 [통합진보당]동시당직선거에 출마하신 시민광장 회원님들 lis..   15 체리토끼 12-06-21 3 0 10886
60359 [부천광장] 오랜만에 우리 얼굴봐요!6월 정모 소식입니다!   2 체리토끼 12-06-21 0 0 7858
[바늘] 통한진보당..미래의 충격이 적기를 바라면..   7 미늘바늘 12-06-20 0 0 6408
60357 [관악광장]지인들중 통합진보당 관악참여계(시민광장)후보..   3 박수만 12-06-20 1 0 8218
60356 시흥광장 "새시대"님의 통합진보당 중앙위원 출마의 변   3 한티 12-06-20 0 0 7594
60355 "성북광장"의 "갠"님의 통합진보당 중앙위원 출마의 변 페이스북 트위터   5 그림자村 12-06-20 2 0 7900
60354 MBC노조 파업 143일째! 도리돌돌 12-06-20 0 0 7614
60353 이번에 출마하시는 분들 웹자보 만들어 드려요~   2 제로맨 12-06-20 1 0 7986
60352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출마자들 많이 도와 주십시요.   2 길형구 12-06-20 0 0 7390
60351 [혁신] 파주지역출마자 공동 공약   4 동현아빠 12-06-20 1 0 11170
60350 [부고] ▶◀ 노오란소금(황용준)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54 여행 12-06-20 0 0 9867
60349 서울강동광장 6월 정모 후기 돌다리 12-06-20 0 0 7802
60348 통합진보당 기호1번 강기갑대표를 지지합니다.^^   5 내서사랑 12-06-20 4 0 9612
60347 충북 학생인권 조례(안)-서명 토론용... 많은 토론 부탁드립.. 내일시 12-06-20 1 0 7548
60346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15 *울트라* 12-06-19 0 0 7795
60345 MBC 김재철 사장 구속수사 촉구 온라인 청원 서명 받습니다!|   2 0Ariel0 12-06-19 1 0 7719
60344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 서명운동」과 「노무현 시민학교」.. 내일시 12-06-19 0 0 7432
60343 저 이렇게 출마했습니다.   20 조이풀 12-06-19 6 0 13984
23123223323423523623723823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