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시민광장이 되어버린 내 입장은 밝히고 글을 쓰는 것이...
위글 추가 수정..==>(수정 신민광장이 날 안티로 본다는 말에 잘못쓴 글..)
어느 학교 시험이 있다..
엄한 학교였다면.." 야..두줄 책상들고 복도로 나가..그리고...나머진 간격 벌려..!!" 였을 겁니다..
하지만..믿기에...
선생님 : " 너희들 커닝하면 안 돼 죄우로 눈돌아 가면 커님으로 본다..'
그리고 시험이 시작 되었죠..
그런데..시험이 끝나고..
A 학생 : " 선생님 B학생이 커닝을 하는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라고 선생님에게 일러 바쳤다...
선생님은 B학생에게 부정행위에 대해 화를 내면 시험점수를 취소 한다고했다..
B학생은 억울하게 생각하고 부모님에게 말을 했다..
B학생 : " .아버지 전 커닝같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게 시험 쳤는데..!!!" 라고...
그렇탐..A학생이 B학생을 싫어 고자질 한것인가..???
B학생 학부님은 선생님을 만나러 가서..따졌다...
학부모 : '우리 아들이 부정행위 한 증거가 있느냐..?? " 라고 말이다...선생님은 많은 증거를 내 놨다..
하지만..그 증거가 아니란 사실이 밝혀 진다...
그리고..선생님은 " 남들이 그리 아니까..그런것 이다..!!" 라고 말한다..
학부모는 " 이런 이런 말도 안되는 증거 말고 확실이 조사하자..!!" 라고 말한다..
그러나..선생님은 "추정적 부정행위를 했으니 학생을 징계 하겠다.!!" 라고 한다..
학부모는 화가나..선생님을 마구 구타 했다...
이 구타 장면을 많은 사람이 봤다...
이젠 소문이 나기 시작 한다...
"어느집 아들 학부모가 선생남을 쿠타 했다..!!" 라고...
이 구타 사실을 크다.감히 학부모가..선생님을 구타 했으니..신문에도 나고..옆 학교로 소문이 났다...
그런데..학교의 처분이 그 반엔 시험으로 1등 2등 3등 도 모두 시험으로 인정된 자겨을 박탈하라.!! 이다.
황당한 처분이라고..
그 시험으로 2등 3등이 반발 한다..
그리고..."커닝의 대한 부정행위를 밝히고..이야기 하자..!" 2등 3등이 말한다..
그 사이..구타를 목격한 많은 사람들이..입에서 입으로 전해 진다...
학부모도 억울해 한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로..많은 이들이..학부모의 구타와..2등 3등한 학생의 생각이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몰고 간다...
이제는...옆 학교에도 그런 학생이 있다 하고..말이 나오고 조사를 한다...
그리고..2등 3등 한 학생의 가정이 문제로 있다..!! 라고 나온다..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특히 2등을 한 학생은..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다..!! 라고 할 정도다...
난....
이런 시간적 진화에..아직...
처음인..." 커닝을 했나..!!??? 난 진실이 알고 싶은...과거에 있다..!!"
즉 그 원인이 문제의 발단 이니..
구타도 그 어떤말도 진실규명이라는 최종의 '원인제공" 확인 하기전엔 한 발짝도 못나가고 있다
그런데...수 많은 말로 진화 하고 있다.. 난 그 최초의 진실이 나오지 않으면. 나에겐 무의민 하다...
뉴스타파에..처음장면.." 리영희선생임의 말처럼...국가를 지키는 것 애국도 아니다..내가 치키고 싶은 것은 진실이다!!" 란 말처럼...
비교하가 무엇하지만..천안함 사건의....내가 믿지 못하는 것은..함장의 말과..승조원 최초의 말과 제사한 증거란 것이 합리적 증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게 난..아직 그 최초의 원인이 진실에 매달려 괴거에 있다.
그러니 이후 나온 모든 말이..나에겐 의미가 없다...
그리도 이모든 것을 정치적 " 정치적 해결" 이라는 나로선 인정 못하는 답이지만 혹 해결을 위한 어떠한 답을 내 놓는 다면....
그것에... 답이....
이 일보다 수개월 앞전엔..." 통한진보당이 만들어진의 목적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면 말이다..
대표들이 모여..그 목적을 이루고 싶어...한 것처럼...
지금..다시 이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대화한다면. 말이다...
"통합의 목적" 은 지금의 사태를 해결 하고 남는다...
그래야 할 이유는 카페의 대표의 말처럼.." 어제생긴 산을 넘지도 못하는데 또 오늘도 산이 생긴다..!!" 란 말을 보면 말이다...
아마 도 많은 산이 생길것이다..아니 지금도 또 산에 생기고 있을것이다...
문제는 "당권경쟁"이라는 말이다..." 난 당권경쟁이라는 말이 싫다!!"
이것은 또 하나의 큰 산이 만들어 질것이다..
그러니..그 경쟁의 알수 없은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다...그 결론으로 더 큰 산이 생기기전...
학생,선샌님 ,학보모 ( 누가 누구 역이다..란 기준을 무시하고 ) 세분이 만나고 그기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의 진정성을 인정 하는 또 한분이 만나..공증을 한다면...그것 만으로도.. 앞에 다가올 당권에 대한 결론의 큰산을 조금은 낮출수 있다...
누가 하면..난 떠난다 한다...!!
난 누구를 조아하기에...누구룰 욕한다...
난 누구를 욕하기에 누구를 싫어한다..
욕을 드는 사람의 이름 앞에 접두어 처럼..쌍욕이 붙어 있다...몇 안되는 추천에 더 기뻐 하면...
욕을 먹는 그들은...
노동운동, 농민운동, 때론 진보진영에서 앞장서 노력한 분들이다...
그들이 그 엄혹한 시기에..노력 할 때..철도 없은 일부 어린사람이 쉽게 서로 썅욕을 하면...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욕을 해서 해결이 될 상황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말이다..
앞으로 더 많은 산이 다가온다고 보자...
하지만..통합에 앞장선 분들이...아주 작으나마...만나 차라도 한 잔 햇다는 말이 있다면..
이후이 오는 산은 이전엔 산들도 보다 낮고 해결하기도 싶다고 나는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