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강역근처 북한강변앞 아침햇살 펜션에서 우리아가 놀고있습니다
▲ 아침햇살 펜션에서 바라본 북한강 입니다
경강역 근처 북한강변 아침햇살 펜션에서 친구들 모임을 가졌습니다. 북한강이 흘러 남한강과 만나 한강으로 바다로 흘러갑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노짱님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