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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민주주의‧노동기반‧노선 현대화로 새 리더십 구축해야” |
| “수습‧봉합 안돼, 국민은 진보당 존재할 자격 묻는 것” |
이진락 기자 | newsface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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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7703
"이 세가지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는 지도부를 6월말에 뽑아야 된다. 선거공고가 6월10일이니 열흘 밖에 시간이 없다”며 “오랫동안 진보정당을 해온 분들끼리 의견을 모아 주면 좋겠다”
“우리는 호불호가 없다. 그 분들이 뜻을 잘 모아 주면, 우리는 그냥 힘 보태서 가겠다는 거다”라고 참여계의 입장을 밝혔다."
“수습, 화합, 이걸로는 안된다. 누굴 쳐내고 배제하고가 아니다. 이석기, 김재연이 미워서 쳐내자가 아니다”며 “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한 책임으로, 경쟁 부문 모두 사퇴하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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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구 권력 싸움의 모습을 드러낼 지언정
실 내용은 내용과 형식이 어긋나지 않는" 진짜 민주주주의 구현" 이지요.
그런데도 일부 언론은 당권싸움처럼 비추기도 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