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게감의 차이를 회원여러분이 깊이 인식하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도 깊이 인식하시여 행동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모두 다 어려운시기입니다.
별거아닌것으로도 상처받기쉬운 시기이고, 잘못된 행위 하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길수도 있는 시기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더욱 요구되는 이때에 시민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와 개인의 이름으로 이루려는 행위를 혼동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또한 있습니다.
P.S : 유빠도 아닌 제가 유시민을 걱정해야 하는 지금의 상황을 우려하시고 최소한 유시민을 지지하기 위해 모인 시민광장임을 깊이 인식하여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켰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