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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공상두님에게...
미늘바늘 | 2012-05-31 04:08:17 | 조회 735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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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네 일로 지금 글을 올립니다..이해 하시길 바라면..

혹 나중에 라도 아실겁니다..

 

통합진보당 중앙당원게시판에 12년 4월 14자 님이 올린글.

제목 :[진상조사촉구]비례대표선거 지역선관위원이었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15일 나도 중앙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그 글을 경북 당원 게시판에도 올리고요..그 때 나도 진정 하고 싶은 말을 참았죠..

그 이유는 나도 참여계( 한지붕 한가족 되기 까지..참여계,민노계,진보계 로 표현 하겠습니다.) 였기 때문 입니다. 또 선거 기간은 어떤말도 많이 참아버린 나만의 의미없은 배려 같은 짓 때문이고 하고요.

 

님의 글로 이미 님은 내용을 알고 있었고..그 글을 4월 14일 올렸다고 봅니다.

님이 선관위원인줄 모르는 난 님의 글을 보고 알았으니 말이죠.

왜 그 싯점이냐..?? 님도 선거를 앞두고 내용은 알았지만 침묵 한 것이죠..

그리고 이후지만 당원 모임에

" 위 사실을 알고 어떻게 했냐..? " 란 식의 물음에..

님은.." 중앙선관위 보고 했다..!" 라고 대답을 했고..

그리고 내가 " 다른 직책을 가진 사람들에게 말을 했냐..? " 물었을 때..

님은 "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라고 했습니다..

 

비례경선 투표 끝나고 시간이 있고.. 총선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중앙 선관위에만 보고 하고..본인만 알고 있다가 14일 글을 올렸다..입니다.

난 그런 일이 있다면..난 공개를 하는 입장이라..참고 있지 못했을겁니다..그 후에 올 파장이 장난이 아니기에 말이죠..중앙선관위에 보고된 상황이 침묵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이 점에대해 중앙선관위에 대처가 어떤지 일딴은 접어두고요...

 

님의 [진상조사촉구] 글에...( 이 제목도 내가 본 싯점과 다른것 같네요..!!) 어쨋든 ...오프투표에...부정이 될 부실이 있어 "무효처리 " 했다고 하니..님이 관리하는 지역의 부정이 발생하지 않았네요

 

님이 글을 올린 시기가 이청호님이 글을 올리기 4일전 이고..또 님의 글이..이청호님과 같은 중앙일보.메인에 같이 올랐는거 아닌가요..?? 님이 당원 모임에서는 " 내 글이 중앙일보에 오랐다..!" 라고 말했으니..말이죠..난 그렇게 생각 합니다..(중앙이보 아직 보지 않았으니.)

 

님도 나 처럼 "참여계" 입니다..

위에 내말이.."나도 참여계 이기에 참았죠..!!"  란 말에 이유를 말하고 넘어가죠..

결론먼저.." 오프에 저렇게 했다면...온라인은..참여계와 민노계 누가 온라인 유리한가..??"

혹 참여계쪽에서..온라인 부정인 나온다면 "대리투표" 와 같은 부정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난 이것에 고민해 참은 것이죠..그것에 대해 설명 하죠.. 

 

시민광장이 100%로 참여계는 아니죠..하지만 많은 사람이 당원으로 활동합니다.

포항선거..오프선거에 내가 "동원"을 주장 하고..그 추제가.."네명에게 전화했는 데..민노당 친구에게 부탁 했다 !" 란 말이 나온것도..또 님이 선거전 삼인의 추체가 모여 있었던 말도 나에게 전해 줫습니다.

님도 그러한 선거의 잘못을 지적 하기고 했고요..그것으로 "비대위"도 구성하고요..

 

이후...포항은 온라인 투표로 하자는 아랑아빠님,경모애비님, 파랑님,응급의사님, 나 다섯명 몇번에 토론에서 사퇴를 하죠..비대위도 마무리단계에서 사퇴하듯 그 오프투표와 인트넷 투표 과정에서도..

그 이유를 알것입니다..남아 더 빼도 박도 못해 끌려 가기싫으니..

 

그 당시 토론의 마무리에..음급의사님이 말을 합니다.." 인트넷 투표나 오프 투표나 시스템에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 라고요..

맞습니다..투표를 하는 사람이 마음에 자세에 공정함을 가지고 있다면....

그러나..그렇지 않죠...결국 투표로 포항투표는 13대9로 온라인 투표로 결정 납니다..

그 과정에 온라인의 패해를 많이 말했고..심지여 CMS를 내는 사람만 투표 하자 란 말까지 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선거도 하나의 아이피에 두개의 닉만 인정하자! 라고 투표 합니다..

그런데.포항.CMS 안 내는 회원많은  온라인 투표...누가 멀티회원을 많이 가지고 있냐..??

투표의 결정이 나죠..

 

그래서 림꺽정님과 난 이문제의 폐단을 파헤치기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림꺽정님 경북 대표를 나갈 것을 인정 했죠...

그럼..파랑님, 응급의사님, 림꺽정님 삼파전으로 말이죠..난 림꺽정님 선대본을 자청하고...

물론 그 선거의 결과는 림꺽정님 떨어 집니다..그리고도 한 분이 떨어지겠죠..

그럼..난 부정 선거를 몰고 가려고 했습니다.." 한 아이피에 투표자와 회원의 관계를 문제삼아 "

 

문제는 떨어진 떨어진 다른쪽이 인정하나 였습니다..떨어진 다른쪽이 정상적으로 투표로떨어 졌다면..

"멀티회원투표"에 동조를 하지만..만일 그들도 했다면...?? 하고 고민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당시 응급의사님 경북, 공상두님이 포항 출마를 할 때..7인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지금은 탈퇴한 울진분이 참석해.."림꺽정님 경북 대표로 밀자고 말을 했죠.?"  옆구리 질리며 무시되었죠...

그 자린..."과거 광장파" 대응하기 위해 위한선거대책 모임같은 형식이였다는 말을 전해 들었죠..

새로운 사람들이 쇄신을 하겠다.!는 자리..림꺽정님과 난 비주류 이니..그 분의 말이 무시되었겠죠...

 

그외 사적 전화로 림꺽정님 성토의 말을 듣기도 했고요..

자 그러다..글이 올라 옵니다..

 

포항에 유명한 같은 제목의 글...." 죄송합니다." 반하님 죄송합니다 (당시대표)

 

반하님 이 오프동원 의 문제로 해결책 같이 유성찬 회원과 림꺽정회원,미늘바늘회원 자진탈퇴 해라..!!

라고..말이죠..

그래서..나와 림꺽정님이 반하대표에게 " 정신 병원 가시라.."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즉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양비론" 같은 결정을 내려 세 사람다 자진탈퇴 해라..!! 라고 한 것이죠...

문제의 진실을 덮기 위해..모두 나가면 포항광장이 좋아진다 란 생각을 했나 봅니다..

웃기죠...

시민광장 가입은 첨맘님이 좋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회원으로 심히 광장에 위해를 가하면 제명을 하면 됩니다.

림꺽정님 1차 징계..6개월, 2차 징계 무산, 3차 징계에 제명을 요구한 싯점이죠..나도 포함되었죠..

 

"죄송합니다.." 네개의 글...

회원의 뜻이니 "미늘바늘 ,림꺽정 떠나라 !!" 란 분위를 조성이죠..

참았습니다...그런데...

중앙대표 새벽 21님이 투표로 결정 되고...다음날 김성현 대표에게 림꺽정님이 전화로 "제명통보"를 받습니다..어처구니 없었죠...

 

경북 대표 선거로 멀티회원 잡아내려고 한 것이 사라집니다..

무엇보다..림꺽정님 제명..!!!  이미 내용을 알고 있다는 분위기 였죠...

 

문제는 이제 경북이든 포항이든 멀티의 잡아 낼 가능성이 없습니다..

림꺽정님 노사모 경북에 글을 올립니다.."참여맨"이란 닉으로...

그리고 그기서..지역위원제가 있어..투표를 해서...그 유명한 세명 투표 사건처럼 ." 세명투표에 2대1" 지역 위원이 됩니다..

 

당시 포항은 혜진혜운님이 당선 경북은 파랑님이 당선이죠...

그 다음해...작년이죠..

노사모 경북 대표 보궐선거를 합니다...6월쯤...

림꺽정님이..."선관위원장 " 이 되었죠....선거는 공정하게..그리고..부정의 의혹이 생기면 "전수조사 한다 " 란.구호로 선거에 임하죠...경북 대표 한사람 대표의 "찬반 투표" 대표는 떨어집니다.

 

림꺽정님 선거관리위원으로..중앙에 부여해 주는 권한으로 보니 투표 속 내부 다 보이더군요 !! 라고..

만 했습니다..그 이유는 선관위의 권한 같은 것을 보게 되어 내부를 알게 되어 인트넷 투표의 이루어지는 걸 알아았다는 것이죠.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지만..내부서 본 것은 너무도 깨끗한 선거 였다고..

 

이러한 내용을 작년에 포항광장에 올렸습니다...

작년 경북과 포항투표.에...전년대비..40개 회원이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신기하죠...더욱 그 40표가..경북에 에도..40표 포항도 40표가 줄었습니다..

우연히 일치로 줄었겠죠...

한가지 앞으로..이것으로 보완 해야겠지만...어느쪽도 떨어지고 이것에 불목으로 아이피 공개를 요구하면 되는 상황은 왔다고 봅니다..

선거 하나는 깨끗하게 되겟죠..하지만..이러는 중에도...

 

이러한 경험에 공사두님 역시 근 다 경헙했습니다..

너무나 잘 알죠...

당에선 그리하기 힘들다는 아니죠...

 

당에서 "동원" 인정 돱니다..당원가입하면..그리고 인트넷 투표 한 아이피에서 여리게 나온는 것도 그 여권에 따라 인정 됩니다.

 

단 인트넷 " 대리투표"는 인정이 안되고 부정투표 입니다..

민주노총 투표장..인트넷.. 선거 장소로 인정하면 넘어 갈것입니다..

 

그런데..한 가정집에 인트넷 대리 투표..??

위에 말 처럼 나, 잔신, 어머니, 아버지, 친구1 ,친구 2  동원을 가능합니다..당원이 되면..

그리고 한 가정에 한 아이피에 투표 가능 합니다..하지만 본인이 직접해야죠..

혹 6명 중에 그 시간 그 가정에 있지 않았다..!! 라면..그시간 친구1 이 전화수신상 다른장소다  !! 라면...

혹 어머니가 투표한 시간 병원에 진룔르 받고 있다..?? 라면..

분명 대리투표가 됩니다.. 이것에 대해 아직 밝혀 진것이 없습니다..그러나 우리 참여계에서 이런것이 나온다면..????

 

난 이런것이 걱정이 되었다는겁니다..

님의글을 보고 15일 내글에 " 비례부정 투표와 근거와 해결을 지켜 보세요 " 라고 한 말이 이것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이트넷,모바일 투표를 할것 입니다..

위에 누가 말했듯 " 시스템에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다 !!" 라고 하지만..이것에 대한 시스템이 따라 가쭤야 합니다..안 그럼..힘들죠..

 

공상두님..님의 글..

"제가아는 이번조사서 부정의 주체는 통합진보당 정파 모두입니다." 란 말에 내가 왜 이러는지 아시겠습니까..?

 

이렇게 신경을 써 진상조사를 보고 있는데...

"부정의 주체를 통합진보당 정파 모두입니다 !!" 라고 하니..

님의 조사가 얼마나 공신력을 가지고 있죠..

2차 조사를 하려고 하는 이순간...너무 쉽게 글을 올린것 입니다..

 

이렇게 쉽게 말을 1차진상조사위원 햇다면...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1차 진상 조시위원장이.." 정파를 떠나 총체적 부실, 부정이였습니다.!" 라고 했다면..

난 모든것을 이해 했습니다..아니 현제의 일이 이렇게 까지 발전 하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지 않기에...

소스코드가 나오고...

주민번호가 나오고 한 것입니다..

"정파" 모두가 그렇게 햇다면...소스 고트나..주민번호가 왜 문제가 될까요..!!!

 

단 총체적 부실 ,부정에 단 한단어.." 모든정파" 란 말이 없는 것이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내 말을 이해 합니까..??

,부실,부정이라고 제일 먼저 말하고...그 것을 조사하고..부실과 부정의 주체를 밝히지도 않고..이렇게 문제가 심각하게 왔는 데....그 주체는 " 정파 모두이다..!!" 이런글을 보는 민노계나 진보계는..

얼마나 무책임하고 싑게 해결 하려고 한다고 생각 하지 않켓습니까..!!

 

허접한 참여계인 나는..이것에 "그래 다 맞다..!!" 라고 해야 하나요..??? 이렇게 쉽게...

이렇게 일이 크게 되었는데..

 

통합진보당..한 지붕 세집..두집살림은 분명히 결정이 납니다...

난 좋은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쉽게 판단하고 쉽게 결정 하는 것 아닙니다..

님이 14일 올린 글에 댓글들 함 보세요.. 1600회 조회.. 글이 중앙 일보에..보조적 가치로 되고..

대표도 13일 알았다는 내용이 14일...

그리고...지금의 글..

 

어떤 결정이 나도 그것에 따를지 모르지만..통합진보당은 분명 이런일을 일으키자고 통합 한 것은 아닙니다..이정희 대표.." 신파 코스프레" 란 말이.. "희생자 코스프레" 란 뜻으로 보입니다.

님이 쉽게 말하고 접을 사람도 아니지만 지역에서 얼굴 보고 갈 일이 많기에..서로 아프게 하지 맙시다..

민노계도..뜻이 다른 사람이 있고..참여계도 뜻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사람들이 적지만..서로 다시 힘을 하는 발판이 되도록 참아 줍시다..

 

2차  진상조사의 결과가 언제 나와도 나오겠죠...그 때까지.. 결론을 추정해도 서로참죠..

그사이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나길 바라는 맘으로..

우리가 누굴 생각하고 좋아한다면...그것에 가는길에..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김준식님이 댓글로 님의 글에 대한 오해 하신것 같다 하니..나도 그리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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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두  

" 위 사실을 알고 어떻게 했냐..? " 란 식의 물음에..

님은.." 중앙선관위 보고 했다..!" 라고 대답을 했고..

그리고 내가 " 다른 직책을 가진 사람들에게 말을 했냐..? " 물었을 때..

님은 "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라고 했습니다.
-----------------------------------------------
지역선관위원은 3명이었고 선관위원장은 구.민노계 당원이었습니다.
개표하는날 공동지역위원장과 당원들까지 10여명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앙선관위 보고는 선관위간사인 구.민노계당원이 했고요..
개표끝나면 결과보고해야 집계가 되니 당연한것이고요..
공동위원장들이 보고 안한것은 당원 투표독려해서 현장투표했는데 몽땅 무효표되었으니
쪽팔렸겠죠..

그리고 제가 따로 당원들에게 보고할 위치가 아닙니다.
선관위간사에게 현장투표실시전 선관위원으로 상식적인 투표 룰 의견 밝혔는데..
안 지켜지더군요.
그리고 당게에 글올린이유는 저는 우리지역관례라면 전국적으로 많은 무효표가 나올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몇군데빼고는 현장투표가 정상처리되었다는 생각에 글 올린것입니다.

미늘님은 뭘 묻고싶은건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님과내가 있는곳이 반경 3km입니다.

궁금하면 저에게 전화하고 아니면 만나서 하세요.
뭔..지역광장대표선거부터..장황하게 말하니 핵심이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참여계란 표현보다는 앞으로 쇄신파라 하세요.

더 궁금하면 내일 지역 북구 당원분회하니 나오세요.
그리고 개인적인 사안은 쪽지나 전화로 하세요.

3주체가 통합하여 신뢰가 자라 동지가 될려면 먼저공정한 룰이 있어야합니다.








12-05-31

미늘바늘  

뭘 얘길 하는지 모르겠다..??

전화나 쪽지로 하세요..
어찌 포항대표나,경북 대표는 전화 쪽지를 좋아 하는지요..??

내가 왜 ? 경북 ,포항선거에 기권한지도 모르겠네요..??
광장파를 몰아내고..비광장파..사람만 달라졌네요.. 그럼..내가 더 노력 해야 겠네요..
12-05-31

아랑아빠  

본글과는 관계도 없는 댓글을 달았던 지라 그 대목은 삭제하고 아래 부분만
살려둡니다.
제 댓글로 인해서 위 본글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흐려진 것을
긴 시간 본글을 쓰셨을 미늘바늘님께는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같이 포항에 살고 광장과 당의 일에는 좀 안다고 생각하는
내게도 어려운 글입니다.
온라인 투표 13대 9는 또 무슨 말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대표선거방식을 온라인 투표로 하는 것 뿐 아니라 당시 규약개정안 전체에 대해서
두 가지 안을 두고서 오프라인에서 투표를 했던것이 아닌가 기억합니다만.
12-06-01

공상두  

광장파는 누고? 비광장파는 누군지?
게시판은 혼자글 쓰는공간이 아니에요..
읽는 사람들이 뭔말인지 좀 알게 합시다..
당사자인 저도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는데 회원님은 어떻게 아는교?
그라이 전화해라 안카는교? 아님 만나던지..보고싶은데..진짜입니다.
하여튼 말귀 못알아들어서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12-05-31

미늘바늘  

알려면..노력하고...모르면 물어보면...

전화하라 !! 안카는교..??
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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