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와 관련하여
카로사 | 2012-05-30 18:13:07 | 조회 695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6962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 운영규약 서문에서 발췌합니다.

 

 

참여의 약속

시민광장은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믿고 지지하는 유티즌들이 스스로 회원으로 참여하여 운영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로서, 회원들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며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한다.

 

 

위 [참여의 약속]의 해석은 회원님들 각자의 몫.

 

 

 

피에쑤... 개인적으로 저 자신에게 바라는 것은

                "가슴은 뜨겁게, 생각은 냉철하게, 행동은 과감하게."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스바  

음....내가 해석을 한번 해볼까????
12-05-30

카로사  

댓글 고마버... 미스바님... ㅜㅜ
논지를 좀더 분명하게 쓸걸 그랬나 싶은... ^^a
12-05-30

무극이아빠  

너무도 명확한 글이라 더 보탤 것이 없군요.
12-05-31

시적모험  

이 명확한 문장에도 자의적 해석이 난무하며, 급기야, 이럴 때인가? 까지 나오는군요.
땔깜으로 쓰일때 쓰이더라도, 어느 훌륭한 토대를 위한 것인가? 에 대한 요런 정도의
유쾌하고 자발적인 고민, 조차 나눠선 안된단 것인지?

경선 참여 인정합니다. 회원 개별의 판단과 참여. 그거가지로 여기 누가 뭐라합니까.

단. 민주당 경선 관련한 일괄 문자 발송은? 중앙 차원에서 여기 회비 써가며
해댈 일은 아니다. 란 것 뿐인데? 이걸 너무 어렵게들 해명하신다 싶습니다.
12-05-31

그늘 막  

총선전 민주당의 통합전당때에도 민주당의 쇄신을 명분으로 입당한 시민세력이나
친노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된다는 명분으로 광장차원에서의 독려와 맞물려 개인적으로
참여한 분이 적지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도 지금과 비슷한 논리가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과의 연대나 연합은 통합진보당의 현실에서의 무게만큼 능력만큼
그들이 필요한 만큼만의 결과가 있었을 뿐이라 생각됩니다. 딱 그만큼입니다.

민주당도 당내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얹혀있고 지도부 한두명이 당 진로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여건도 안돼 있을 뿐더러 우리의 우군이라 믿고 있는 친노의 그간의 행보는
개개인의 영역확장에만 관심이 있지 시대의 모순을 바꾸려는 고민을 읽을 수가 없었으며
민주당내의 다른 정치 세력들과 차별화된 정책이 무언인지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우군이기 이전에 민주당을 위해서 헌신해야 될 민주당의 당원들일 뿐입니다.
덧붙이자면 참여당 창당 때도 통합 진보당 때도 눈길이나 덕담 한번 해주는 우리라 믿고있는
그들은 아무도 누구도 없었으며 지금도 그렇습니다.

민주당에게 있어서 가장 불편한 정치세력은 누구 일까요?
새누리 일까요?
누구의 도움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변혁하고자 하는 바로 우리들 아닐까요?
새누리와 민주당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즐기는 판에 재를 부려대는
우리가 아닐까요?
제가 정말 걱정 되는건 우리가 그들의 판에 끼어들어 그들의 판을 키워줄수록 우리의
존재는 점점 없어진다는 이율배반적인 심각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바라는건 우리가 영원히 자라지 않는 나무로 있어줘서 저들이 필요할 때 땔감으로나
쓸 수 있는 그런 정치 지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한가하지 않지만 댓글을 다는 나름 절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ㄴ



12-05-31

카로사  

그늘막님.. 의견 감사합니다. 그냥 묻히는 줄 알았어요...ㅜㅜ

민주당내 친노분들에 대한 그늘막님의 생각에 많은 부분 동의하며
저 역시도 그분들의 지금까지 행동들을 보며 갸우뚱할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저도 말씀하신 이율배반적인 심각성이라고 표현하신 것에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그로인해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와 관련해서 문제제기를 하시는 분들의 맘을 모르는바 아닙니다.
저도 통합진보당 당원이고요.

그러나... 이곳은 시민광장입니다.
[시민광장]이름으로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를 회원들에게 보낸것이 과연 문제가 될까?...
라는 의제로 먼저 집중해서 보면

본문의 발췌한 시민광장 운영규약의 [참여의약속]만큼 시민광장의 정체성을 잘 표현한 문구가 없다고 판단했고
지금의 문제제기와 관련한 해답을 내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이름으로 보낸 민주당 참여경선 문자가
[참여의약속]에 명기된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에 과연 위배되는 것 일까요?
(유시민을 지지하는 것이 아닌...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은 유시민 개인의 부분일 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국민참여당 때부터(혹은 그 이전부터) 지금의 통합진보당에 이르기까지 연대라는 끈을 놓아본적이 없는
유시민 아니었는지요.

또한, 그 문자가 "회원들의 소통" 그리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한다"에 위배되는 행동 일까요?

중앙에서 보낸 문자가 강제성을 띤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설마... 한나라당/새누리당에 대한 문자는 왜 안보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실제 그런 생각을 가지신 분은 게시판을 통해서든 아니면 직접 요구하시면 되구요. ㅡㅡ;;)

뭐... "친목" "유쾌"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회원분도 계실지 모르긴 합니다만... ^^;;

그렇다고 유시민이 추구하는 신념과 가치, 회원들의 소통,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확산을
포기하시겠습니까...

며칠전 저는 민주당 선거인단에 신청했었습니다.
확인버튼 클릭하기 전에 그늘막님 처럼 고민도 했습니다.
"아.. 쌍... 나를 좋아하지도 않는 애들에게 꼭 힘을 실어야 하나? 이용만 당하는 거 아녀? ㅡㅡ;;;"라고요...

그럼에도 결론은... 그래도 좋다. 나는 내 길을 간다... 입니다.
심지어... 맘껏 이용해 먹어라...까정... ^^;;

저는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믿는 시민광장 회원이고 싶습니다.

허접한 답변 죄송합니다. (__)
12-05-31

카로사  

아... 결론... ^^;;

[시민광장]이름으로 문자를 보낸 것에 대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민주당 선거인단에 등록할지 말지는... 개인의 판단 영역이라고 봅니다.
우린 리버럴 하잔아요. ^^

한편으론 작금의 통합진보당 사태... 정동영과 손학규가 미는 김한길이 당대표가 될지도 모르는 민주당...
이명박 정권과 박그네의 새누리당의 모습과 같은 엄중한 시기에...
이곳 시민광장의 이런 문제제기에 따른 논의에 [필요이상] 집중할때인가 싶은 의구심도 조금은 있습니다. ㅜㅜ
12-05-31

그늘 막  

가볍게 던졌는데 너무 무거웠나요?
유시민의 가치와 신념까지 언급하시고...
연대는 가치와 신념을 실현하는 수단중 한가지 쯤 될 것 같고 목적은 아니라고 보고요.
저는 전쟁터에서 죽더라도 누가 쏘는 총인지는 알고나 죽자는 차원에서 소통하고
싶었는데 집행부를 질타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것같아 조금은 뻘쭘합니다만 수고하는
집행부에 대한 애정은 늘 그대로 식지않았구만요.^^.
12-06-01

카로사  

오히려 그늘막님께 반문하겠습니다.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이 무겁게 느껴지시는 지요? 저는 희망과 꿈을 봅니다.

다시한번 언급합니다만,
본문의 글을 쓴 이유는 중앙 집행부가 [시민광장]이름으로 보낸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를 보내는 것이
[참여의약속]에 볼때 잘못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늘막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대가 목적이 아닌 수단중 한가지라면
연대자체에 대해 부정하지는 않으신듯 합니다.
그러면 그 문자가 연대를 위한 것이라면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수단중 하나이겠죠.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또한 그늘막님께서 민주당과 관련해 하신 말씀에 많은 부분 동의한다고도 이미 말씀드렸고
집행부도 충분히 고려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2-06-01

도봉솟대  

나이스한 글이네요.....^^
12-05-31

강산  

참여합시다
모두가 똑같은 생각은 아닐지라도
많은사람들의 생각이 뭉쳐지고 그러하다면
같은방향으로 나아가는것도
그리 나브지는 않습니다 일부 반대와 부작용이 잇겠지만 감수해야죠
12-05-31

시적모험  

5년 전입니다. 이해찬이 정동영과 당내 경선에 붙어 깨진 것이.
광장 가입후 제가 올린 첫 글이 그와 관련된 것이라 잘 기억합니다.

그때도 유대표가 나섰다 '친노 괘씸죄' 에 걸려, 서프를 중심으로한 일군의 '논객떼' 들에게
별의별 쌍소리 다 듣고 이후 봉하 선거를 (막상 김경수의 더 큰 표차 패배엔 별 얘기가 없더군요?
아니, 이조차 유시민이 초쳐놔서 졌다던가? ㅎ ) 를 비롯, 매순간. 뭔가 친노 어른들 (?) 결정에
좀 어긋나거나 다른 행보를 보일시엔? 여차없이 배신자, 분열론자, 탐욕자, 로 낙인했었지요.

그들이 팔아온 논조도 늘상 같았습니다. 대선 전략가는 이해찬밖에 없다는둥
반노 정동영, 그리고 이젠 반노 김한길, 을 쳐낼라면 어쩔수 없다는둥.

그리고 이번엔 '김두관'이가 또 그 '비토 프레임' 에 걸려 들었더군요?

나도 김두관 (김한길은 물론이거니와) 엔 별 호감 없지만? 헌데 이런 식으로 다시 진영론을
자극하여 또 한 정치인을 '팽' 시키는 것엔 분개가 입니다. 것도 친노란 작자들이, 노무현을 근거로?
경선 참여 정당성 여부를 떠나, 또 다시 이런, 친노들의 말장난 작태에 화딱지가 납니다.

유시민에게 득 되고 말고, 가 정치 혁신의 시발점일 순 없다 생각합니다 저는.
더불어 친노. 반노가 정치인 자질의 유일 잣대가 되어서도 아니된다 보고요.
국민 꼭대기에 올라앉아. 갖고 놀수 있다 확신하는? 이 나라 정치는 오로지 내 하기 나름,
이란 오만 덩어리. 정치 상왕들은 (그런 문화는) 친노 예외없이 타파해 나가얀다 봅니다.

그날 막님의 '땔감론' 공감합니다. 골수 노빠기에, 아래 비판엔 더욱 공감되고요.
http://moveon21.com/?mid=main2009&category=737&document_srl=847525&page=1
12-05-31

카로사  

시적모험님 안녕하세요. ^^ (이건 아닌가? ^^;;;)

저도 시적모험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은 생각에 화도 나고 욕도 합니다.
저도 노빠구요.

근데 혹시 그 민주당의 친노라고 하는 분들과 그외 잡것들에 대한 분노를
[시민광장]이라는 이름으로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를 보낸 중앙에 화풀이 하는 것은 아닌지...
싶은 우려가 드네요.
위 댓글의 내용도 문자를 보낸것에 대한 것은 없는 듯 해서요.
혹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__)

저... 시적모험님 말씀에 많이 공감하고 또... 좋아해요. ^^
12-05-31

시적모험  

민주 경선 내부에 대한 시각과 시민광장의 문자 발송은 별개로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풀이 대상은 특히 잘 구분하고 있구요.

네. 뭐 저도 더 길게 갈 얘긴 아니라 봅니다. 이미 받은 문자 되돌려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만, 다음부턴 이러지 않았음 좋겠단 차원의 의견인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05-31

카로사  

아니시라고 하시니 다시한번 제 억측에 사과드립니다.
시적모험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2-05-31

무극이아빠  

어라? 명확한 말을 가지고도 해석이 갈릴 수 있구나 ㅡ.ㅡ
12-05-31

동현아빠  

문자 받고.. 좀.. 시끄럽겠구나.. 생각했는데... 역시.... ㅎㅎ

전..

[참여의 약속]에 대한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의 해석의 차이

그리고 정보 접근성의 차이에서 오는 논란이라 생각합니다.

바빠서.. 논쟁은 패쑤~~
12-05-3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0232 정작 종북질의 종결자는 한나라당이다... 짜장면짬뽕 12-06-06 0 0 7118
60231 KBS․MBC, 19대 국회 개원 무산은 야당 탓? yjsdm 12-06-06 0 0 8331
60230 약불로 타는 달   1 조이풀 12-06-06 1 0 8487
60229 유시민에 대한 단상[고양광장 돌김짱님 글]   3 동현아빠 12-06-06 5 0 8250
60228 세상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 - 정치개혁을 이끌 수 있는 대.. 행세성각 12-06-05 1 0 7572
60227 (펌) 림수경 동무에게......   1 김민주 12-06-05 0 0 8335
60226 새누리당의 이석기,김재연 종북문제로 제명추진... 어떻게 생..   10 길형구 12-06-05 0 0 8100
60225 영웅본색과 진보의 세친구들   3 김민주 12-06-05 0 0 7502
60224 [산벗후기]초여름 설악산   3 다정무심 12-06-05 3 0 8432
60223 수원화성 [함사세] 6월 활동 공지 하얀백로 12-06-05 2 0 8547
60222 [시민방송국] 프로그램안내 페이스북 트위터   6 그림자村 12-06-05 4 0 21283
60221 (펌) 안철수는 역적일수 있다...그러질 않길   3 김민주 12-06-05 1 0 7527
60220 [속보] 이명박 숨쉰채 발견   8 아폴로11 12-06-04 0 0 9122
60219 당내 지하권력 존재 [심상정님 한겨레 인터뷰] 동현아빠 12-06-04 0 0 6168
60218 몇시간 전 김두관 지사가 발표한 글   3 김민주 12-06-04 0 0 7545
60217 박원순 ‘한강르네상스 재검토’…KBS, 노골적 비난 yjsdm 12-06-04 0 0 7488
60216 간첩사건?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짜? 아마미마인 12-06-04 0 0 7720
60215 3주기 <강릉 노무현문화제> 후기 흙마당 12-06-04 1 0 8484
60214 대전 둘레산길 산행안내 엔돌핀 12-06-04 0 0 7892
60213 6.10을 기억합시다. 엘체 12-06-04 1 0 7819
60212 꼭두각시...개자슥   2 공주 65 12-06-04 0 0 7803
60211 (펌) 폭력관련자 징계. 왜 진척 안되나 ? 김민주 12-06-03 0 0 6740
60210 <시민방송국> "그림자村"의 게릴라 자료방송 페이스북 트위터 그림자村 12-06-03 2 0 8249
60209 울산광장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 겔포스맨 12-06-03 2 0 8893
60208 조준호, 머리끄덩이녀 신원 밝혀지다   2 김민주 12-06-02 2 0 8527
60207 2012.5.26 진보창 판넬홍보전.대전 남문광장. 파스텔 12-06-02 0 0 8236
60206 [판넬시안] 진보창 시즌4 판넬 3장 파스텔 12-06-02 0 0 8525
60205 <시민방송>생중계 안내 -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회의 페이스북 트위터 그림자村 12-06-02 1 0 7948
60204 [ 6월 첫주말 출석부] 사랑을 전하는 카푸치노 한잔..   1 섬마실 12-06-02 0 0 7040
60203 <시민방송> "그림자村"의 게릴라 방송 - 도올 깅용옥 교수의.. 페이스북 트위터 그림자村 12-06-02 1 0 8064
60202 [부산광장] 6월5일 제6차 확대운영위원 회의를 소집합니다   1 섬마실 12-06-02 1 0 7801
60201 [바늘] 아랑아빠님에게...꼭 답하세요..   4 미늘바늘 12-06-01 0 0 7845
60200 조중동없애기 [조중동 盧 죽음몰이’ ] 모금에 동참해주십시.. 하이에나 12-06-01 2 0 7204
60199 유시민 한겨레 인터뷰 - 뉴스페이스가 첨맘님 마음을 잘 추린.. 바다1 12-06-01 2 0 8437
60198 오늘 저녁 9시 시민방송[함사세] 있습니다.. 페이스북   13 하얀백로 12-06-01 2 0 10161
60197 유시민은 거의 모든 것을 다 잃었다(펌)   14 하이에나 12-06-01 8 0 10177
60196 <시민방송> 현재 "통합진보당"새로나기 특별토론회 녹화방송.. 그림자村 12-05-31 0 0 14157
60195 6.10 합창단 모집..   1 노란잠수함 12-05-31 1 0 8830
60194 <반론>무죄 추정 우선이라는 석기파의 한심한 논리   1 김민주 12-05-31 3 0 9303
60193 시민광장을 떠나며.....   10 리린_김준식 12-05-31 0 0 9696
60192 솔향님 퇴원하셨습니다. ^^*   7 카로사 12-05-31 1 0 8108
60191 시민방송-새로나기특별위원회 토론회 생방송   2 조이풀 12-05-31 0 0 9636
60190 민주당 ,이석기 김재연 사퇴 공식요구   2 김민주 12-05-31 0 0 6035
60189 유시민 격정토로. 이석기 지켜려 이정희 버린것 원통하다   2 김민주 12-05-31 2 0 5858
60188 [강릉광장]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사진전-추모행사 모습들.. 체리토끼 12-05-31 1 0 9709
60187 이건 반칙입니다...ㅡ..ㅡ;;;   27 편린_임재명 12-05-31 3 0 8971
60186 유시민, 한겨레 인터뷰 '전문'입니다   6 아이럽시민 12-05-31 10 0 9307
60185 시민광장의 이름과... 그리고 개인의 이름...   1 길형구 12-05-31 0 0 8680
60184 수원 연화장 노무현대통령 주모조형물 제막식 모습   3 늦바람(송은자) 12-05-31 2 0 8159
60183 [한겨레신문] 유시민 "당권파, 이석기 지키려 진보정치 아이..   2 구축함 12-05-31 3 0 6992
60182 [민족문제연구소] 신흥무관학교 101주년 학술대회 (6월 4일)   1 의왕달팽이 12-05-31 1 0 8668
60181 [바늘] 공상두님에게...   5 미늘바늘 12-05-31 0 0 7369
60180 <시민방송> 오늘도 밤 9시 정각에 생방송합니다 ^^ (오늘 BJ..   1 의왕달팽이 12-05-30 1 0 8101
60179 새누리당의 ‘색깔공세’…방송3사 맞춤 보도 yjsdm 12-05-30 0 0 7628
민주당 경선참여 문자와 관련하여   17 카로사 12-05-30 1 0 6952
60177 시민대통령님.... 정도가 지나치시군요.   2 길형구 12-05-30 0 0 7827
23123223323423523623723823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