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믿음과 시민광장은 별개입니다.
그리고 이해찬을 지지하던 김두관을 지지하던 그건 각자의 의견입니다.
시민광장이 관여할 바가 아니라는 겁니다.
시민광장이 만들어진 근본취지를 잊지 마세요.
유시민은 아직 누구를 지지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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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을 개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도구로 이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한마디 한 것입니다.
시민광장에 제 개인정보를 제공한 것은 개인의 의견을 관철하는데 이용하라고 준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