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대표인 유시민과 심상성이 사용중인 당 사이트를
강제로 사용을 못하게 막아버리면서 자신에게 "허가'를 받아라
라고 말한 당대표 보다 높은 "실세" 장원섭에 대해 알아보자
장원섭: 전라 남원출신
광주 전남연합으로 이석기의 경기연합과 야합한 당권파임
장원섭도 골통 엔엘파로서 광주전남 연합의 실세임
전라도 지역에서 올라와서 서울생활에서 열등감과 이질감
소외감 많이 느끼는 성격 .
시골에서 와서인지 도덕적 감각이 대도시 서울사람과는 좀 다름
6/2 지방선거 당시 광주시장에 출마하는 좀 무모한 성격 그후
광진구에서 국회의원 출마 (좋은 노른자위는 다갔네 ......정치자금
관리는 투명하게 하셨는지?)
어제 대표단 집단 폭행 지시를 장원섭이가 내리는걸 본 기자의
법적인 증거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331/read?bbsId=G003&articleId=776847&itemId=18
장원섭의 평소 인간성 : 수단을 위해 목적을 가리지 않는 조직의 이념에 충실
최소한의 인간적 예의도 없는 전라도 조직폭력배 같다는
오랜 야당생활한 민주당원들의 아래 증언
“장원섭 후보 공개 사과하라”
민형배 광산구청장, 장 후보 공보물 3~4쪽 명예훼손,
인권침해 지적
민형배 광산구청장 측이 통합진보당 장원섭 후보(광산갑)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장원섭 후보의 선거공보 일부 내용이 민 구청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각한 인권침해라는 판단에서다.
장 후보는 공보물 3쪽에 현직 구청장이 관권선거로 검찰에 고발되었다는 점을 밝히면서 민 구청장을 “선거법 위반, 측근비리, 경선잡음, 관권선거, 구태정치” 인물로 규정했다.
공보물 4쪽에는 민 구청장의 얼굴이 나오는 검찰 고발 관련 YTN 화면까지 실었다.
이 같은 사실에 대해 광산구청 공보관실 관계자는 “기소 여부도 결정 나지 않은 사안을 범죄와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MB정권의 특징이었다”며 “MB정권 심판을 이야기하는 장원섭 후보가 MB정권과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어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또 “장 후보는 야권연대 성사의 주역이 자신이라는 점을 총 5쪽에 걸쳐 홍보하고 있다”면서 “그런 장 후보가 민주당 구청장에 대한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도 갖추지 않은 것 같아 참으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서구에서는 야권연대 단일 후보가 뛰고 있는데 이쪽(광산구)에서는 경쟁 후보도 아닌 현직 민주당 구청장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희한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민 구청장 측은 장원섭 후보의 공보물이 명예훼손,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하더라도 사안을 확대하지 않고 ‘공개 사과’ 정도로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이다.
선거를 이틀 앞둔 민감한 시점인데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야권연대 동반정당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 사과가 없을 경우 민 구청장 측은 강도 높은 조치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장원섭 후보의 반응이 주목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