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님께... "힘내십시요~!" 이말 한마디.. 건네려고..
무려.. 한시간여에 걸쳐.. 여기저기 찾아 헤맨끝에..
시민광장 한모퉁이.. 자유게시판을 찾아냈군요..
노통.. 서거후... 댓글질을.. 접었더랬답니다..
뭔가.. 꿈틀거리기라도.. 해야 할것같은데... 말이죠...
뭘 해야 할까요...
당면... 뭘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