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파주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당원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
어제밤.. 허위사실로 저를 비난했던 파주촛불청년님이 제 본글에 단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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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하시니 마음 노입니다 저도 한다리 걸쳐 들은 이야기라 실수 했다면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해해주시고 화내지 마세요 그래도 같은당원인데 조심하라는둥 이런 언사는 좀 그러하네요 짖는개는 물지 못하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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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때.. "죽은 전화를 사서...."마치 본인이 선거부정을 한 듯한 뉘앙스로
저를 비난했고.. 그것은 허위사실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그 출처와 근거는 3.16 누군가가 들었다고 하셔서..
제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3월 16일 파주시민광장 정모 이후... 민노계 당원 이영춘님를 만났지요(파주시의원 안소희 남편)
그때.. 늦은 시각 파주 지역내 경선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 : 동현아빠, 소판서, 암소사랑, 이영춘)
그리고 제가 이영춘님과 전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셨고
그분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
" 파주촛줄쳥년이란 닉을 가진 당원이 온라인에서 허위사실로 저를 씹던데
3월 16일 만난 분은 형님이지요. 출처가 형님인가요?
가능하면 파주당원과는 갈등하고 싶진 않지만 싸움은 피하지 않겠습니다. "
요구합니다.
1, 제대로된 사과를 하십시오
2. 님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비하하거나 딴지걸지 마십시오
3. 뒤에서 저를 씹는 건 상관하지 않습니다.인간은 누구나 그럴 수 있으니까.. 하지만 사실에 근거해서
말하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