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의원이
투표함들에서 발견된 2장~6장이 원본형태로 붙어있는 기표된 투표지에 대해서
독특한 분석을 내놨다.
누가봐도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임에도
투표지를 차곡차곡 쌓아놓고 개표작업을 하고나서 도로 집어넣는 과정에서
끈적한 풀끼가 살아나서 붙어버릴수도 있다는 거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자리맞춰 정확하게 맞춰서 붙을수가 있냐?
마른풀끼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느냐?
투표용지가 투표함에서 적자생존의 진화과정을 거쳐서 붙은 투표지가 됬느냐?
기타등등
반박할 꺼리는 많지만... 기적이란게 일어나면 그럴수있다고 인정해주고
딱 한가지만 반박할련다.
옆면이 끈끈한 투표지를 차곡차곡 쌓아놓고 붙는 형태를 살펴보면
두장이 붙으면 반드시 앞면-뒷면 의 형태로만 붙는다.
앞면-앞면.... 뒷면-뒷면 의 형태로 붙는것은 표가 스스로 살아움직여 부친게 뒷집듯
자신을 뒤집고 자로잰듯 상대표의 반대편에 정확히 위치하지 않고는 나올수 없다..
여섯장이 붙었다면... 분명히 장담컨대....
펼치면 앞-뒤-앞-뒤-앞-뒤 로 나올수 밖에 없다.
더 설명하기도 입 아프니 직접 집에서 종이 짤라서 옆면을 풀 붙여서 실험해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