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NL 주주님들을 보며...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부도 직전의 회사를 통합하고 살렸놨더니
과거 두루마리 휴지 주식으로 경영권을 되찾고
또 독단적인 경영을 하네요.
하다 하다 이제는
NL 주주만을 위한 조직,
그 조직만을 위한 당을 만들고자
이성 상실에
민주주의 부정에
땅속에 머리를 박고
세상의 민심을 등진 채
그들만의 대오를 유지하며
악질적 반동리그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
지지한 남조선 진보 인민의 뜻을 저버리고
정계 진출의 도구삼아
조직체계를 이루는 모습이 진정 엽기입니다.
표를 던진 진보 인민들에게
당원이 아니니 간섭말라
니들이 던진 표는 낙장불입이니
우리끼리 나눠먹겠다고 공개적으로 표하고
단군 이래로 이런 개막장 하드코어 정치쇼는 처음 봅니다.
과거 20세기에,
자주 민주 통일을 외치는 NL님들을 보며
감동의 쓰나미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구호가 아니라
그들 조직유지를 위한 구호였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통진당 부정선거를 보시면
대충 감을 잡을 것입니다.
조직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도 제거의 대상입니다.
저같은 개미주주님들은 언행에 있어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그들은 평소 웃는 얼굴이지만
조직에 반하는 행동(조직에 대한 쓴소리도 포함합니다)을 보면
끈끈한 조직애로 이성 상실에
무지한 신념이 옵션으로 분출합니다.
그러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제와 군부독재정권의 탄압으로 생긴 내성이라 변명하지 마세요. --^
인터넷도 자원인데 아끼면 좋겠지만
오늘은 정말 제대로 열 받아
풀 곳이 없어 여기 게시판에 끄적끄적 하겠습니다.
그래도(?) 남조선은 민주주의 체계를 기반으로
좌우 이념의 정당정치를 허용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진보의 가면을 사용하여 민주주의 체계를 부정하는
통진당 NL주주님의 엽기적인 발광에
오늘 저를 분기탱천하게 만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체계를 부정하는 극단 좌파나 우파는
그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게 만듭니다.
민주주의를 부정하시면 좌파든 우파든 짤탱이 없사오니
NL 반동분자들은 스스로 역사를 거스르는
반동행위를 중지하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분노의 글질이라 논리성이 떨어집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