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통진당 사건을 보고..
부엉이와수닭 | 2012-05-08 00:43:38 | 조회 639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6470     


트위터 페이스북

통합진보당 NL 주주님들을 보며...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부도 직전의 회사를 통합하고 살렸놨더니

과거 두루마리 휴지 주식으로 경영권을 되찾고

또 독단적인 경영을 하네요.

하다 하다 이제는

NL 주주만을 위한 조직,

그 조직만을 위한 당을 만들고자

이성 상실에

민주주의 부정에

땅속에 머리를 박고  

세상의 민심을 등진 채

그들만의 대오를 유지하며

악질적 반동리그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

지지한 남조선 진보 인민의 뜻을 저버리고

정계 진출의 도구삼아

조직체계를 이루는 모습이 진정 엽기입니다.

표를 던진 진보 인민들에게

당원이 아니니 간섭말라

니들이 던진 표는 낙장불입이니

우리끼리 나눠먹겠다고 공개적으로 표하고 

단군 이래로 이런 개막장 하드코어 정치쇼는 처음 봅니다.

과거 20세기에,

자주 민주 통일을 외치는 NL님들을 보며

감동의 쓰나미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구호가 아니라

그들 조직유지를 위한 구호였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통진당 부정선거를 보시면

대충 감을 잡을 것입니다. 

조직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도 제거의 대상입니다.

 

저같은 개미주주님들은 언행에 있어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그들은 평소 웃는 얼굴이지만

조직에 반하는 행동(조직에 대한 쓴소리도 포함합니다)을 보면

끈끈한 조직애로  이성 상실에

무지한 신념이 옵션으로 분출합니다. 

그러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제와 군부독재정권의 탄압으로 생긴 내성이라 변명하지 마세요. --^  

 

인터넷도 자원인데 아끼면 좋겠지만

오늘은 정말 제대로 열 받아 

풀 곳이 없어 여기 게시판에 끄적끄적 하겠습니다.  

 

그래도(?) 남조선은 민주주의 체계를 기반으로

좌우 이념의 정당정치를 허용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진보의 가면을 사용하여 민주주의 체계를 부정하는

통진당 NL주주님의 엽기적인 발광에

오늘 저를 분기탱천하게 만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체계를 부정하는 극단 좌파나 우파는

그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게 만듭니다.  

민주주의를 부정하시면 좌파든 우파든 짤탱이 없사오니 

NL 반동분자들은 스스로 역사를 거스르는

반동행위를 중지하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분노의 글질이라 논리성이 떨어집니다. 미안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여행  

분노의 글질 잘 봤습니다.^^ㅎ
12-05-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9838 [서거3주기/영등포광장] 5월주요 일정   2 영치산갈대 12-05-08 1 0 7672
59837 진보의 위기, 진보의 미래   2 영치산갈대 12-05-08 2 0 7233
59836 "유시민의 길과 우리의 길" - 구조론 연구소 펌(김동렬) 저녁은 여섯시 12-05-08 2 0 7660
59835 어버이날/고맙습니다.   2 스틱스 12-05-08 0 0 8282
59834 수원,화성 [함사세] 그루터기 봄 나들이   1 하얀백로 12-05-08 1 0 7609
59833 가장 시원했던 기사..   7 합리적 개혁 12-05-08 2 0 7982
59832 [바늘] 어버이날...이시대 어버이에게.. 미늘바늘 12-05-08 0 0 6756
59831 시민방송-"함께사는세상"-2회방송 하얀백로 12-05-08 2 0 7214
59830 [함께사는 세상 ]가경이...   3 수강 12-05-08 0 0 7264
59829 진중권"너따위 거취 결정하느라..당원총투표?" 니가 대표니?   2 김민주 12-05-08 2 0 7347
통진당 사건을 보고..   1 부엉이와수닭 12-05-08 0 0 6391
59827 [인천광장]5월12일 인천시민광장 [봄소풍가요~]   8 빈양럽 12-05-08 4 0 7763
59826 당권파의 행동 동력   3 단풍나무 12-05-07 1 0 7541
59825 이석기의 당원 총투표 제안이란 주제넘은 망상   2 진아아빠 12-05-07 1 0 6934
59824 당권파의 전략   3 단풍나무 12-05-07 0 0 7441
59823 열받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분 쉬어갑시다.. 노래가 예술임.. 짜장면짬뽕 12-05-07 0 0 7791
59822 <중앙>, 회장님은 우리가 지킨다? 0Ariel0 12-05-07 1 0 7723
59821 웃다가 죽을수도....딴지일보 확인사정(펌)   3 法下 12-05-07 4 0 6685
59820 울산연합.인천연합,민노총도 정풍운동 가담   1 김민주 12-05-07 3 0 6666
59819 유시민 공동대표 전국운영위 관련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전문 체리토끼 12-05-07 2 0 5816
59818 [경기광장]5월 12일 경기광장 대번개   7 김한누리(김재진) 12-05-07 8 0 9961
59817 [민들레통신] 참고가 될까해서....[물뚝심송 블로그 '펌'글]   3 봄봄 12-05-07 2 0 5307
59816 통진당 사무국 권력이 핵심이고 물적 토대임   2 김민주 12-05-07 2 0 6864
59815 "안타까운 유시민" - 달맞이넷 펌   2 저녁은 여섯시 12-05-07 2 0 7079
59814 이석기 김재연 비례후보 사퇴 청원   20 동현아빠 12-05-07 5 0 7780
59813 당권파가 버티는 이유는?   1 어진구슬 12-05-07 2 0 7036
59812 (펌) 손호철 - 「이정희, 유시민, 그리고 역사의 간계(奸計)..   1 의왕달팽이 12-05-07 4 0 6393
59811 [서거3주기]노무현대통령님 3주기 현수막 신청 받습니다.   41 조이풀 12-05-07 0 0 6536
59810 [바늘] 통합진보당 지금의 사태는 "음모론 이다"   3 미늘바늘 12-05-07 0 0 7211
59809 [함사세]오늘저녁 9시 "함께사는 세상" 방송 있습니다!   4 하얀백로 12-05-07 2 0 7760
59808 첨맘님 하나 보고 투표했고, 주변에 홍보도 했지만..   2 peace 12-05-06 2 0 7483
59807 이번 갈등이 봉합되면 과연 그것으로 끝날까?   1 길형구 12-05-06 0 0 6728
59806 유시민이 보듬어야할 이정희 대표에 충고한다. 두루객 12-05-06 1 0 7192
59805 [바늘] 통합진보당 추한 선거에서 화려한 결집모습을 느끼면...   2 미늘바늘 12-05-06 0 0 7114
59804 유시민님의 운명인가 봅니다.... (진보)정당의 개혁이....   5 바다1 12-05-06 7 0 8097
59803 첨맘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2 합리적 개혁 12-05-06 1 0 7095
59802 민심이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2 꿈과소망 12-05-06 2 0 6702
59801 지금 통합진보당 게시판에 박무님 얘기가 나오는데   2 정치판희망유시민 12-05-06 0 0 6790
59800 당권파 고립심화. NL 내부에서도 경기동부 규탄   1 김민주 12-05-06 3 0 6654
59799 통합진보당 10차 전국운영위원회 결정 내용   4 하늘색꿈 12-05-06 2 0 6927
59798 첨맘님에 대한 회원동지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21 여누리 12-05-06 3 0 6792
59797 오늘 어린이날이엇죠 ㅎㅎ 매운삼겹살 12-05-06 0 0 7605
59796 부끄러움을 알았던 정치인 노무현   1 칙폭 12-05-06 0 0 7699
59795 쇄신안 확정...대표단.비례대표 1~3번 총사퇴 sunbi 12-05-05 0 0 6954
59794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쇄신안 통과 sunbi 12-05-05 0 0 6721
59793 [민들레통신] 실낱같은 희망을 보며.....   3 봄봄 12-05-05 2 0 6986
59792 결국 악어의 눈물속으로 들어간 꼴.......... 길형구 12-05-05 0 0 8210
59791 진보당,이번 사태는 NL 대 PD 간의 갈등이 본질 아니다. 과거..   3 들불 12-05-05 4 0 8596
59790 겐의 총선평가(성북시민광장 편) 그림자村 12-05-05 1 0 7995
59789 [추모영상] 서민 대통령 노무현 - 그 미완의 도전   1 그림자村 12-05-05 0 0 8359
59788 그림자 반디불 12-05-04 0 0 7564
59787 [추모영상] 아들아 내 아들아 유시민 어머니 영정 앞 오열 그림자村 12-05-04 0 0 8789
59786 요즘 마이 맘이 아프죠??   2 노지심 12-05-04 0 0 7824
59785 시민방송은 현재 통합진보당 운영위원회 생중계 중 조이풀 12-05-04 1 0 8099
59784 ‘비정형 광우병'을 대하는 방송3사의 자세! yjsdm 12-05-04 0 0 6792
59783 진보당 진한량 12-05-04 0 0 7291
2412422432442452462472482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