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아니 거의 첨으로 당 게시판에 들어가 봤습니다.
근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기도 하지만 첨맘님을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 눈시울이 너무 뜨거워 앞이 안보이네요.
첨맘님 사랑합니다. 정말 노짱님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첨맘님도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첨맘님이 가는 곳이라면
언제까지나 지지하고 같이 가겠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힘내십시오. 왜 우린 이렇게 고난 힘듬이
많은지 화도 나지만 첨맘님이 고통 받는거에 비하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니지요.
첨맘님이 혼자 책임지시고 혼자 고민하시고 혼자 다 덤터기 쓰지 않기를 간절이 소망합니다.
첨맘님은 정말 인간적으로 그리고 모든 면에서 품위있으시고 여리시고 그러신데
이번 일로 인해 더 많이 힘들어 하실까 정말 걱정이 됩니다.
힘내십시오. 우리들도 울지 맙시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지만 우리 울지 말고
우리 동지들을 생각해서 같이 밥도 많이 묵고 그럽시다.
더 즐겁게 살고 더 행복하게 살고 그러면서 첨맘님도 더 많이 응원하고
그럽시다...
아침에 출근해서 글들 보고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 참 힘든 아침입니다...
나부터 힘드니..참..나..원...
첨맘님 정말 감사합니다..첨맘님을 알고 지지하고 한거 너무 대단하고 감사한 일인거
나중에 정말 자랑하고 지금도 그렇지만 손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