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 유대표를 만났습니다
너무 힘들어 보이더군요
얼굴이 너무 피곤해 보였고 굉장히 애처로원 보였습니다
그 눈이 참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를 그런 참 씁씁했습니다
안타깝고 그 너무 슬퍼보이고 힘들어 보이던
그 모습이 근데 왜 제 꿈에 나타난 걸까요 참 궁금도 하고
사실 지접 대화를 해본적은 없고 사진한방정도 찍은적 밖에 없는데
여하튼 이번 비례문제가 잘 깔끔하게 진위확인되고
책임질 사람책임지고 잘 마무리되어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소통하는 새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