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부정의혹, 정파 아닌 상식 문제"
동현아빠 | 2012-04-23 13:17:55 | 조회 6608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6273     


트위터 페이스북

 

입연 유시민 "부정 의혹, 정파아닌 상식 문제"

 

"추악한 진실이라도 다 공개하고 책임져야할 사람 모두 책임져야"

김현 기자 (2012.04.22 16:32:05)

◇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노회찬 새진보통합연대 상임대표가 지난 2011년 11월 20

유 대표는 그간 국민참여당 출신인 이청호 부산 금정구 지역위원장의 폭로로 시작된 부정경선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었다.

그는 이날 한 네티즌이 통진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통진당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한 것을 두고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자 댓글을 달았다.

그는 댓글에서 “선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점 먼저 당원 동지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비례대표 경선 부정의혹은 온오프 모두 철저히 조사해서 그 결과를 그대로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표는 이어 “실제적 책임이든 도의적 책임이든 책임져야 할 사람은 모두 그에 맞는 책임을 질 것이고 아무리 추악한 것일지라도 우리는 진실을 진실 그대로 보게 될 것”이라면서 “이것은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과 상식의 문제이며 이해다툼을 넘어서는 정치적 공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분명한 근거를 토대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조사결과를 얻을 때까지 성급한 예단이나 감정대립을 자제하면서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우리 대표단을 믿으셔도 된다.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네티즌의) 예측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네티즌은 ‘진상조사 결과를 알고 싶으신가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충격 대예언”이라고 전제한 뒤 “지금 치열하게 물밑 협상이 진행 중일 것이다. 아마 당직배분 과정에서 당권파의 양보가 이뤄질 것”이라며 “운영상의 미숙함은 있었으나 어떤 형태의 부정도 없었다는 결과가 나올 것이고, 관리 미숙의 책임을 지고 몇 사람의 당직자가 사퇴하게 될 것이며 그와 동시에 주요 지도자들은 당의 단합과 더 큰 적을 두고 내부분열을 해선 안 된다고 말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 대표는 한 네티즌이 자신의 글에 지지를 보내자 재차 댓글을 달고 “우리가 어떤 진실을 마주하게 될 지 아직 분명하게 알 수 없다는 것 때문에 나는 더 두렵다”면서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진실을 진실 그대로 대하지 않고는 개인의 자각도, 조직의 발전도, 정치적 기여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공동대표들 모두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내 자신을 믿으며 세 분의 공동대표들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면서 “이 확신을 당원 동지 여러분과 나눠 가지고 싶어 댓글을 단다”고 덧붙였다.[데일리안 = 김현 기자]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세이동  

앗 이럴수가 한 네티즌의 지지글이 난데 기사가 떳네요.
12-04-23

동현아빠  

네.. 맞습니다 ^^
12-04-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9726 중앙 운영위 여러분들께 솔잎처럼 12-04-27 0 0 8208
59725 유시민 대표님 호주일정 영상, 사진 업데이트 되나요??   1 꿈과소망 12-04-27 0 0 9701
59724 이재정대표님의 시민광장 가입을 축하하며....   7 도봉솟대 12-04-26 6 0 11900
59723 [필독] 첨맘님의 호주 시드니 교민 강연 내용   3 여행 00-00-00 8 0 13999
59722 [공지] 제3차 문학기행 - 김유정문학촌 그림자村 12-04-26 1 0 8657
59721 [서거3주기] 5월 한달간 추모&문화공연 일정 안내.   2 체리토끼 12-04-26 2 0 8574
59720 군대선인 만난 대통령! 노란 장미 12-04-26 0 0 8492
59719 새누리 "날치기 포기못해" 합의 파기, 방송3사 무비판! 0Ariel0 12-04-25 0 0 7930
59718 [강원 강릉광장] 4월정모 <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1차모임 >.. 동해(童孩) 12-04-25 0 0 8113
59717 안철수 입장은 빠를수록, 김두관 출마는 자제해야 옳다 두루객 12-04-25 0 0 7036
59716 [동영상] 시민광장 사람들 ~~~~~~!!!   2 푸른호호 12-04-25 3 0 10720
59715 어제 포항시민대회 관련 기사중 눈에 띄는 사진 두 장 아랑아빠 12-04-25 1 0 8079
59714 “부정부패는 정치권 관행”이라며 MB정권 감싸는 조선·중앙.. 0Ariel0 12-04-25 0 0 7825
59713 [통진당, 대선 후보로 유시민 합의추대?]..댓글 추천부탁드립..   7 하이에나 12-04-25 2 0 7689
59712 19대 총선 평가   1 하늘색꿈 12-04-25 1 0 7258
59711 시민광장!!!!!   5 푸른호호 12-04-25 1 0 7582
59710 <조선> ‘국회선진화법 발목 잡기’ 성공하니 딴청? 블랙 올리브 12-04-24 0 0 7669
59709 안철수 - 문재인 '중도론'과 민주통합당   1 두루객 12-04-24 1 0 6112
59708 좋은 그림이 있어서,,,   1 언로개방 12-04-24 0 0 7303
59707 빛 바랜 사진 한 장(노짱님, 첨맘님 내외 등등...ㅠㅠ)   6 위시리 12-04-24 2 0 9052
59706 방송3사 선거보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도리돌돌 12-04-24 0 0 8262
59705 [인천광장] 작은마을 도서관 개관 D-11   3 빈양럽 12-04-24 5 0 10267
59704 4월 부산광장 정모 후기^^   1 동동동 12-04-24 1 0 7932
59703 최시중 씨의 거액의 금품수수에 대한 (사)민주언론시민연합.. 돌다리 12-04-24 2 0 6644
59702 <4월24일_화요일 쉼터> 마이산행 후기-우중천국/2012.4.21일..   1 진혜성 12-04-24 1 0 9131
59701 이재정 전대표님이 시민광장에 가입하셨어요!+ㅁ+   15 체리토끼 12-04-24 3 0 10529
59700 [충북중부4군광장 ]중부4군 시민광장 운영자 회의   1 내일시 12-04-24 1 0 8112
59699 [속보] "검찰, MB형 이상득도 사법처리하기로"   1 미소아빠_조준형 12-04-23 0 0 6744
59698 조중동, 쌍용차 ‘죽음의 행렬’ 언제까지 외면할 건가? 블랙 올리브 12-04-23 0 0 7105
59697 통합진보당 당헌당규제개정(초안)이 나왔군요.. 체리토끼 12-04-23 0 0 5360
59696 통합진보당 당헌당규 개정에 대하여!   3 하늘색꿈 12-04-23 2 0 6447
59695 노무현 실천하기 운동 가야 12-04-23 0 0 6969
59694 공지) 대전시민광장 4월 정모겸 산행합니다 시원 12-04-23 0 0 6694
유시민 "부정의혹, 정파 아닌 상식 문제"   2 동현아빠 12-04-23 2 0 6609
59692 경북에 무신일 있나여???   4 김남주 12-04-23 0 0 6244
59691 국민 참여당 펀드 질문   1 느리 12-04-23 0 0 7006
59690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 당헌 비교 요약.(by 하..   5 체리토끼 12-04-23 2 0 7847
59689 바쁜 4월 수참 12-04-23 0 0 7259
59688 [손두조 대선 출마선언?] 막큰애덕에 재산이 팍팍느니더. 부산택시기사 12-04-23 0 0 7045
59687 진화하는 복사기   1 용오름 12-04-23 0 0 7421
59686 김문수나 여타 새누리당의 박근혜를 제외한 대선 주자들의 가..   1 世異 12-04-23 0 0 7624
59685 [뜬금없이] 나는 유시민을 왜 좋아하게 됐나?   13 꿈과소망 12-04-22 5 0 10272
59684 2012년 4월 23일 유시민 대표님 화이팅!!!!! 페이스북 트위터   6 푸른호호 12-04-22 3 0 9851
59683 지금의 힘겨움... 함께합니다.   3 수연빠덜 12-04-22 2 0 7887
59682 2012. 01. 26.에 sonbadakTV 님이 올린 동영상 중에 일천 12-04-22 1 0 7781
59681 한련화! 나는 소녀의 짧은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 / 지하실 페이스북   2 라싸의별 12-04-21 2 0 7128
59680 [시민방송국] 토요일 밤 10시 30분~ 대선드립 생방 중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2 라싸의별 12-04-21 1 0 7770
59679 참여당은 혁통에 참여했어야   5 무등산까치 12-04-21 1 0 7929
59678 주진우기자의 <주기자> 프롤로그 중에서... 푸줏간소년 12-04-21 4 0 12934
59677 강릉광장 대표 흙마당님이 출간한 동화책 강원일보 기사   5 태목(최두한) 12-04-21 4 0 8414
59676 [시민방송] 9시~ 선거후유증 치료, 그리고 대선 :끝평 방송 라싸의별 12-04-20 1 0 8399
59675 국민 성추문 김형태 당선자 국회의원직 사퇴 및 제명 청원 -..   1 은혜 12-04-20 0 0 7197
59674 <포항 시민단체들의 성명서>친족성폭력가해자 김형태는 즉..   2 은혜 12-04-20 0 0 6766
59673 <조선> <동아> 대법원 판결났다며 “교사들 입 다물어!”   1 블랙 올리브 12-04-20 0 0 7097
59672 '시장 MB작품' 모른척한 MBC, KTX 민영화는 조으다? 0Ariel0 12-04-20 0 0 17562
59671 뉴스토마토 박수현기자의 첨맘님 관련 기사 오늘 조이풀 12-04-20 3 0 14146
2412422432442452462472482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