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의 막이 내렸다.
미약하나마 우리 나름대로 자봉하느라 고생했지만 부도덕한 정권의 언론 장악의 힘이 너무도 무서웠던 선거였다.
이름과 색깔만 바꾼다고....나라 민생을 달러와 바꿔먹고, 동생의 아내를 성추행하는 새누리당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나라. 이런 자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대체 어떤 인간들일까?
새누리당의 몰상식과 타락한 도덕성, 부정부패에 대해 알리고 정치에 관심이 없는 49%들을 투표장으로 끌고 와야한다. 어떻게?
저들과 똑같이 타락한 언론을 다시 정상적인 언론으로 살려내야한다.
언론투쟁하고 있는 이들이 지치지않도록,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직적인 힘을 보테주어야한다.
지혜와 힘을 모아 효과적으로 언론투쟁에 함께 할 방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
비록 우리가 원했던 숫자는 못나왔지만 앞으로 언론이 사느냐 죽느냐에 따라 총선과 우리의 미래의 승리 당락을 점 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