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자원봉사라고 하면 진다.
최선의 후보자라야 이긴다고 생각하면 진다.
그냥 한표를 행사한다고 하면 진다.
주변의 지인들한테 내가 성원하는 후보자를 부탁하면 진다.
길에 나가서 율동을 하고 소리를 지르면 이긴다고 착각하면 진다.
이제는 아무도 설득당하거나 부화뇌동하거나 우리가 알고 있는걸 저들도 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선거는 돕는것이 아니다.
우리집 안방에 혹은 거실에 잘 모르는 제3자들이 들어와서 술판을 벌리고 쓰레기를 양산하고
하나도 안 치우고 가버리는 꼴이다.
우리 집 안방과 거실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선거는 후보자가 하는게 아니다.
선거라는 행위는 내가 하는 것이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걸 내어 주어야 이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여유있는 어떤걸 하나 준다고 생각하는 순간 내가 선택하는 후보자는 진다.
소중한 걸 내어 주고 다시 찾을 줄 알아야 이긴다.
내가 준걸 다시 반드시 찾는다고 생각해야 이긴다.
그렇게 주고 받아야 한다.
실천해야 한다.
결과를 분석하지 마라.
차라리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를 고민하라.
여기는 이겼기 때문에 이긴거고 저기는 졌기 때문에 진거다.
그리고 집계를 한것 뿐이다.
진데는 질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서 진거다.
이긴데는 내가 잘 해서 이긴 것이다.
선거에 적극적으로 임하라 내가 그렇게 하든 그렇게 안하든 분명히 댓가를 치룬다.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댓가를 치루지 않는다고 착각하지 마라.
뺏긴것이다.
하늘의 뜻을 세우는 청룡기단
천지사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있고 대처하는 4쾌
서로 상생하고 완벽한 화합을 이루는 오행
하늘에 뜻을 세워 행동하는 10천간
실천을 통해 뜻을 이루는 12지기
곧 닥칠 운명의 그 날이 돌아 온다.
준비하라.그 것 마저 패배하고 싶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