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연락도 않고 살던 친구들, 사촌언니에게 민망함을 무릎쓰고 통합진보당 4번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민망함은 잠깐이고 역사는 영원하다' 라고 스스로 맘 다지면서...
아직까지도 민망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