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럴수가 ...
아무렴은 썩어빠진 정치권이라지만
야권연대의 그 숭고한 정신은 어디로 가고
어이타, 정치자영업자들의 찢겨진 깃발만 나부끼는가!
통합민주당 소속 파주시 시의원인
유병석, 박찬일, 이근삼, 한기황.
이상 네사람은
지금이라도 파주시민에게 정중히 사과하라!
만약 이리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의 이 파렴치한 이름들은
파주의 깨어있는 시민들의 가슴과 하늘 땅 곳곳에
영원히 각인되어 기억될 것이다.

동현아빠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행동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파주시민들에게 단체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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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파주시민 그리고 당원 여러분
<민주통합당 시의원 유병석, 박찬일, 이근삼, 한기황>은
<시민이 추천한 기호6번 박정 후보>를 지지합니다.
이길 수 있는 시민후보 박정에게 표를 모아 주십시오.
파주시민의 변화에 대한 열망을 실현할
당산 가능한 박정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
(민주통합당 선출직 시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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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협상 결과에 따라 파주갑 지역은 민주당 윤후덕후보에게
양보하였고 파주을 지역은 통합진보당 당내경선을 통해 김영대 후보가
야권단일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불복한 민주당 박정은 무소속 출마을 한 상태입니다.
위의 반역의 민주당 시의원 이름을 기억해 주시고.. 민주당에 항의해 주세요...
원본링크 http://www.usimin.co.kr/simin2010/bbs/board_view.php?channel=&num=65851&page=1&keycode=&keyword=&c1=&c2=
한명숙대표를 비롯한 통합민주당의 책임있는 당직자들아.
제발이지 주둥이로만 나불대지 말고, 확실한 태도를 밝혀라!
추상같은 야권연대의 대의를 저버리고
낯 부끄러운줄 모른 채 아예 대놓고 단체로 지지 문자질이나 하는
저 양아치같은 정치꾼들을 당신들은 어찌하여 수수방관하며
보고만 있는 것인가! 당신들도 한통속인가!
이러고도 야권연대? 지나가는 개나 소가 웃을 일이다.
통합민주당 한명숙 대표와 당직자들은
지금이라도 경선불복 탈당 무소속 출마자들에게
영구 복당 불허 등 강력한 원칙을 천명해야 할 것이다.
지금 모든 국민과 시민들이 당신들의 처사를 지켜보고 있다.
확실하게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야권경선 규칙은 당대당의 약속이 아니라
국민을 향한 약속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오호 통재라, 통합민주당이여!
야권연대의 숭고한 정신만 남기고 껍데기는 가라!
야권연대를 촉구하는 아우성만 남기고
그리하여 껍데기는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