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마음 바쁜 와중이라 기대보단 참여가 적었죠
곰사랑님가야산21님(이하존칭생략)유노사랑,아사달의봄,아사녀,몽스포,땡강고옹주님
희연아빠,희연,민혁,알사탕,가누토,다정무심 13명
저녁에 독야님(겉절이 미리 보내주셨는데 맛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아이들 간식거리와 막걸리 잔뜩 사들고 서울농부님가족 5명 합류.
몽골음식체험과 공연관람,축령산등반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저녁은 숙소에서 훈제오리 막걸리,소곡주 과일 ..그리고 이야기,이야기


평지는 완연한 봄인데..불과 해발800여미터 산등성이는 겨울이군요..
이제야 겨울을 배웅합니다.추억많은 겨울이었다고 살짝 속삭여주며...

구름 뒤에 숨은 해가 얼굴을 내밀듯
이번 선거에서 첨맘님이 주위를 밝게 비출 기회를 잡으시길 기원합니다.

축령산은 산에 오르지않고 숲의 그윽함을 즐길수있는 좋은 산입니다.
선거기간 지원차 산근처에 가긴하겠지만 정기산행은 선거이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