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93주년입니다)
통 잠이 안 오네요.
이런저런 분노를 가라앉힐 방법이 없습니다.
마음을 간주리고 심호흡을 하고 열을 식히는 중인데
자꾸만 당게와 중게만 오가는군요...
금요일인 오늘 시민방송국에서 8시쯤
겐님의 너는 십새다!!!! 하고 신나고 시원하고 욕방송 하구요...
http://afreeca.com/simincast
토욜, 정모에서 다들 만나 문광씨랑 술 한 잔씩 하구요.
4월 11일, 총선
4월 14일, 짜장면 데이만 생각하지 말고
그 사이에 낀 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일도 꼭 기억합시다.
아래 링크는 작년 기념일 현장이군요.
잘 정리가 되어있네요. 사진과 글이....
http://blog.naver.com/autolian?Redirect=Log&logNo=30106706842
올 2012년 4월 13일에 거행되는 임시정부 수립 기념행사에서
불려질 선정곡은 오방희의 '무궁화'입니다. (작곡: 최종혁)
아시죠? 시민은 자유롭게 국가는 정의롭게 작곡하신 분...
http://dongkwan.net/46876191 무궁화 노래는 여기서 들어보시압!!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의식과 민족의식, 역사의식...다 다시 고취 좀 해야겠어요.
같이들 가실라우?
아, 4.11. 선거 후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
자료 참고
http://blog.naver.com/digitalan?Redirect=Log&logNo=10084358953&jumpingVid=2F6F02F31AE096D27CCEF557012A61D35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