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우리들의 쉼터에서 함께 입력된 엄체리님의 글입니다. |
기나긴 청년 백수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엄첼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실은 제가 당원이 아니었습니다;;
나중에 자리를 잡으면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루던 것이
어느새 지금까지 이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 이메일로도 오고 문자로 받는 상황을 보니까
정말 가만히 앉아 있는게 이완용같은 짓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랴부랴 '그래, 만 원이면 어떻게든 구할 수 있겠지'하며 당원 가입을 했습니다.
하... 문제는 여기부터네요.
투표가 안돼요;;
맥이라서 그런걸까요.
로그인을 하려고 다시 받기 신청 누르고
이름,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잘못되었단 팝업만 뜨네요. 흑
도와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