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에서..
프랙탈(fractal)은 일부 작은 조각이 전체와 비슷한 기하학적 형태를 말한다. 이런 특징을 자기 유사성이라고 하며, 다시 말해 자기 유사성을 갖는 기하학적 구조를 프랙탈 구조라고 한다. 브누아 만델브로가 처음으로 쓴 단어로, 어원은 조각났다는...


프랙탈은 이렇게 기하학적 모양의 유사성이 계속반복되어 그 처음에 본 기하학적의 모양 하나만 봐도 그 속은 결과적으로 같다.!!..... 눈에 보이는 기하학...???
이념적 잣대를 색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하니...
그러다 생각을 해 봤다..
"도덕성" 모양이 있다면 어떤 기하적 모양을 가지고 있을까..?
또 " 원칙"은 어떤 모양일까..?
"신뢰"는 어떤 기하학적 모양을 가지고 있을까..???
"프랙탈적 환경"....정치적환경, 문화적 환경..
그 나라 대통령을 보면 그 나라 국민을 일일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그럼 도덕성은 어떤 모양 일까..??
난 윈칙과 상식을 말씀하신 노짱님...말씀보다 행동으로 표현 한 "도덕성"에 더 난 가치를 두고 있다..
그런다..보니 노짱님의 둥근 얼굴은 생각하면.."도덕성"이 생각 난다..
그래, 도덕성은 둥글게 생겼다...
도덕성이 둥글면 그 반대 비도덕성은 네모이고..그보다 비도덕성은 세모 그 보다 이면..칼과 같은 날카로운 모양 일꺼다...
쉽게 하면..도덕적 노짱님을 하고 그 반대를 생각하면...전과 14범으로 충분 하다.
국민이 "세모" 를 뽑았다..그를 따르는 자들이 세모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랙탈적 환경에 보수,진보의 큰 영향이 없다..그러니 정당의 차이로 도덕성과 비도덕성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그 정당의 리더의 수준에 좌우 한다..그리고 그 힘이 크면 클수록 여파가 큰것이 당연하다..
새누리,민주당..순으로 말이다..
참여 정부의 국가 도덕성 지수가 있다면 그것과 지금정부 도덕성 지수를 비교 하고 싶다.
하지만 우린 비교 해 볼 생각도 않는다 이번 정권의 힘이 최고조에 올라 설때 까지의 비도덕성을 보았다..
그 힘이 약해지면 최고조에 한 비도덕적인 일 무엇이 있는 지 알것 이다..
진보든 보수든 그 단체에 가진 힘 만큼 도덕성 문제가 발생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힘에 기대는 자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비도덕성 문제가 많이 생긴다..
정확히 말하면 그 단체의 힘을 가진자가 둥근냐.? 세모냐..? 따라 도덕성 문제의 차이가 난다.
문제는 이렇게 프랙탈적 환경 변화에 (즉 다른 모양으로 변화를 하면 동안 ) 많은 법적 문제로 사람이 다친다. 그 영향은 아버지의 비도덕성이 자식에게도 자연스럽게 넘어 간다는 것이다.
그 비도덕적인 행동에 생기는 이익..부의 축적되는 유혹에 넘어간다는 것이다.
특히 자신의 부모님이 비도덕적으로 만들어 준 이익이니..아무런 말도 않고 챙긴다.
이런 힘이 길어지면 지역의 차이가 없고..진보,보수의 차이가 없이 발생한다..
해결은 시간과 법이 담당한다..
그런데 그 법들도 비도덕적이니 말이다..
해결을 하려면 모양의 변화가 크지 않으면 약효는 떨어지고...법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해 스스로 비도덕적이다...하는 사람이 많이 나올것이다..
"비서 통장 7억! 내 장농에 있던 돈이야..!!" 라고...
그리고 그 동생이.." 나는 마 형의 말이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하디 않을까.."도덕적 완벽한 정부" 말이죠..
삼촌이 각하이고 애비가 6선 국회원은 인데..자식이 이민을 가..??
이렇게 문제가 있는 것을 바르게 하려는 것은...
양심을 가진자들이 실수로 인해 저질러진 일에 책임 때문에 죽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라도 변해야 한다..나도 내 주변이 실수를 하는 것을 안봤음 좋겠다..
생각 없는 자들이 모바일 투표를 보고 " 죽음이 동원선거의 패단 " 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 바른선거가 목슴을 걸 만큼 중요하다 " 라고 생각을 않는다.
그들에게 "양심" 이 없어 스스로 부끄럼에 목숨을 건다는 생각이 뭔지 모른다.
그러니 퇴화되어 가는 양심과 정이라는 부정축재의 재산을 물려 준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 한다.." 그리고 이것에 문제를 말하면.."연좌제"라고 한다..
연좌제..이념의 연좌제가....부정축제의 연좌제로..
이더러븐 꼴을 안 보렴..완전히 다른 모양으로 변해야..모양의 구별이 생길 것이다..
그들은 또 모양의 연좌제..라고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