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집행위원회 2012.집행위원회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시민광장 회원님 여러분, 봄이 오면, 따뜻한 훈풍이 불어 올 줄 알았는데 3월의 시작부터 마음을 애태우는 긴장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오늘 3월 14일을 맞이했습니다. 오늘부터 18일까지 통합진보당은 첨맘님의 앞으로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두가지 사건을 진행합니다. 하나는 통합진보당내 비례대표 선출이 그렇고, 또 하나는 17일과 18일 예정된 지역 후보들의 민주통합당과의 당대당 야권 단일화 경선이 그것입니다.
비례대표 선출은 득표에 따라 순번을 정하는 일반 비례대표 투표가 진행 되고 있는데, 우리 시민광장에서는 현재 오옥만, 노항래, 김수진님이 출사 하셨습니다. 우리 회원님이신 이 분들이 선전 하셔서, 꼭 순번 안에 들었으면 합니다. 국회에 진출 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가졌으면 합니다. 투표 절차가 까다롭긴해도 투표권을 가지신 회원님들은 꼭 투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주위에 투표를 독려 하실 때는 비례대표 12번 유시민, 첨맘님의 찬반 투표도 이야기 해 주시길 바랍니다.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인 찬성이 있어야 첨맘님의 발걸음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드릴 것입니다. 오늘부터 18일까지입니다. 투표율 높이기에 적극 참여 해주 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역 후보자들의 민주통합당과의 단일화 경선은 이번 주말 17일과 18일 진행 됩니다. 현재 통합진보당의 당 지지율에 비해 우리 후보들은 상당히 경쟁력 있게 경선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차 범위 내애서 접전을 이루는 후보들이 상당합니다. 조금만 힘을 더 보태 줍시다. 중앙게시판에 공지된 후보자 리스트를 참고 하셔서, 어느 지역에 누가 나왔는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전화를 받아서 우리 후보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지인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게시판에 지인찾기 올려 두었습니다. 각 캠프로 직접 연락 하셔도 되고, 메일로 보내 주시면 중앙에서 각 캠프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인찾기와 더불어 시간이 된다면 적극적인 자원봉사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각 지역의 캠프에 결합하는 시민광장 대번개의 날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승리합시다. 우리의 내용과 우리의 후보들이 올바르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우리의 후보들이 한명이라도 더 국회 원내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선전합시다. 따뜻한 봄이 올거야를 힘차게 불렀던 그 때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봄이 우리 눈 앞에 와 있슴을 우리 스스로 확인하는 그런 선거가 되도록 함께 노력 합시다.<2012. 3. 14 대표 조이풀>
<통합진보당 투표 바로가기 링크>

http://newvote.goupp.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