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댓글 소개. 가장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를 만들면 되겠군.
[나당 전쟁]
*당의 설인귀 군대 격파-기벌포 싸움
설인귀가 ‘설’설 ‘기’는구나!
*당의 이근행 군대 격파-매소성 싸움
‘근’무 ‘행’태가 ‘매’우 ‘소’심. 그러니 대패.
*기벌포에서 당의 수군 격파
물(수군)속에 들어가라니까 ‘벌’벌 ‘기’어.
[신라말의 반란 등]
*죽주에서 기훤이 반란
죽기를(죽, 기) 무릅쓰고 반란.
*상주에서 원종 . 애노가 반란
‘상주’가 ‘원’통해서 ‘애’고애고 운다.
*초적(농민도적) 출신-궁예
‘궁’하면 도적된다.
*궁예가 사용한 연호-성책 . 수덕만세
‘궁’의 ‘성책’을 높이 쌓았다.
화살이 ‘궁’에 명중, 만세! 만세! 수덕만세!!
*궁예가 개칭한 국호-마진 . 태봉
‘마진’이 작아서 ‘궁’하다.
‘태’산 ‘봉’우리에 ‘궁’을 지어서 금방 와르르!
[연상기억법]
*주기율표 11족에 속하는 금속원소-구리
‘구리’한 냄새 풍기는 노ㅁ과 1:1로 안 해!
*진시황릉 병마용갱이 발굴된 도시-서안
‘서’서 ‘안’을 볼 수 있다.
병마용이 서서 안을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