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강남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블루제이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2012년 강남 시민광장의 새 대표가 된 블루제이라고 합니다.
2012년 다른 년도보다 더 우리의 가슴과 몸을 바쁘게
할 년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눈 앞의 4월 11일 총선과 올해 대선을 앞두고 있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그냥 널널하게 지내면 안 될 것
같네요.
이런 시기에 능력있고 재주 많은
대표가 선출되었으면 좋으련만,
많이 모자라고 능력보다는 배움이
더 필요한 제가 강남광장 대표가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저보다 더 탁월하시고
내공이 쌓이신 분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거창하게 결의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책임을 지기로 한 부분, 하기로 한 부분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2년 개혁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 시민광장까지 이렇게
흘러 온 시간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많은 광장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완벽하게 혹은 완전 잘한다는 약속은
못 드리지만, 비록 작지만 소중한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남 광장 여러분께 소심한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