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엉터리 통계’로 딴죽
http://2url.kr/2f
동아일보가 시민운동가의 정치권 진출이 어지간히도 싫은 모양입니다.시민단체가 여의도행 정류장이냐며 시비를 걸고 나섰네요.
예비후보 1982명 중에서 시민운동가가 54명.근데 5명 중 1명꼴로 시민단체에서 활동했다니...
그 신기한 계산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