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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둘이는 도대체 뭐하는 족속들인지...
씨발 저 놈의 손에 있는 노란 시계가 영 눈에 거슬리네.. 확 짤라버릴라...
뭐 하긴.. 재까짓게 뭔 힘이 있겠어...
저 언니는 또 뭐하는지... 씨불...
야!!! 민쥐당으로 들어간 (구)참여당 것들아.. 좀 힘 좀내봐라.. 씨불...)
야권연대협상 결렬이라는 소리가 아침부터 들린다.
"내 이럴줄 알았다"는 것은 배부른 소리고.. 전체 야권의 승리를 위해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아주 가느다란 실낫같은 희망이었지만... ㅠ.ㅠ
전체 245개지역구에서 통합진보당은 수도권 10곳, 비수도권10곳에 대한 민쥐당의 무공천을 주장했고...
민쥐당은 애초 전국 10개 지역에서 수도권 4곳, 비수도권 통털어 1곳으로 입장이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민쥐당 자기 가족들을 위한 궁물이 부족한 것이지...
중요한 것은 숫자 몇개, 지역구 몇개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것이다.
과연 민쥐당 저 놈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야권의 승리보다는 민쥐당의 승리만을 생각하는 것이리라...
야권에서 통합진보당은 귀찮은 존재로, 미래의 잔소리 시어머니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
없으면 좋은 존재...
통합진보당의 승리와 약진은 결코 그들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구)국민참여당에 대한 민쥐당의 입장 또한 마찬가지이었다고 본다.
자기들 밥그릇 뺐어가는 도둑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지...
궁물이 부족해... 궁물이... 민쥐당 저 놈들은 지금 저러고 있을 것이다.
새대가리당은 애초 당으로 인정을 안하니 재껴 놓고...
(bird)에게는 정말로 미안하다....
저 잡것들이 새xxx이라고 이름 붙이는 바람에 니(bird)까지 욕 듣게 되버렸네...
뭐 솔직히 나도 이야기할게....
너거들(민쥐당)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도 그리 생각한다.
내 주머니에 그나마 남아 있는 5백원짜리 동전까지 털어가는 골목대장 깡패로...
새대가리들은 그냥 그대로 있어도 되는데..
너거 깡패들은 그 골목에 있어서는 안된다 생각해...
내 주머니 털어가는 아주 못된 놈들이거든...
새대가리들은 최소한 내 주머니에는 손 안대거든...
깡패... 저 놈의 것들은...남이 가지고 있는 것은 다 빼았고 싶고.. 그 골목의 대장은 너거로만 남아 있어야 되는 거지...
현재 쥐새끼가 자뻑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쥐당 궁물들은 입만 벌리고 있으면 하늘에서 감이 떨어질 것이라는 자만에 가득차 있겠지... 뭐 맞을지도 몰라....
그렇지만
내가 그 입속에 똥떵어리를 퍼먹이고 말리라... 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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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퍼 싸질러 놓았지만...
앞으로 민쥐당과 그 소리를 받아쓰기하는 한경오를 생각하면.. 기분 더럽고...
왜곡된 현실에 부딪혀 싸워야하는 첨맘님을 생각하면 또 가슴이 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