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홍대에 유시민대표가 나타났다.
홍대 정문앞에서는 업체에서 파견된 비정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인상 투쟁을 벌이고 있었다.
학교와같은 공익단체 같은경우 우선적으로 학교에서 직접고용할 수 있도록 법제도화 하겠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서 유시민 공동대표는 홍대 정문 근처로 자리를 옮겨 정당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갔다.
1시간여 진행된 정당 연설회에서 통합진보당은 많은 시민들과 교감하며 통합진보당의 지지를
부탁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