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대표가 통합진보당을 원내교섭단체로 만들기 위해 비례대표 12번이라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득표율 20%를 달성해야 하는 참으로 쉽지않은 결단을 유시민대표께서 하신 것입니다.
저는 시민광장 회원들께 ' 20% 득표율 달성하여 비례12번 유시민대표를 국회에 꼭 보내자'고하는 2012운동을 제안하면서, 광장 회원님들의 아이디어 제공과 적극적 참여를 요청합니다.
주요 컨셉; '지역후보는 야권단일 후보를 선택하되, 정당투표는 노무현 정신과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
는 통합진보당에 해달라'는 캠페인을 시민광장이 주도.
실천방법
1.전회원 SNS 계정갖기 운동: 올 선거부터 SNS를 통한 선거규제가 거의 풀렸습니다. 통합진보당과
유시민대표가 주류언론의 관심을 받지못하는 상황에서, SNS를 통한 적극적인 유시민과 통합
진보당 알리기만이 4월 총선을 돌파하는 우리의 유일하고 강력한 무기라 할 것입니다.
이에 전회원께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미투데이등 SNS 계정을 만들어 적극 활동해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2.플래시몹팀 구성; 참여광장인 국민춤추당을 중심으로 플래시몹팀을 구성하여, 유시민대표의 지원
유세 현장이나 주요후보들의 선거운동 현장에서 통합진보당의 밝은 분위기와 적지않은 세를 시민
들께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3.투표장려운동; 1인시위등을 통해 투표 독려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젊은층을 투표소로 불러
내고, 과정에서 유시민대표와 통합진보당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 냅니다.
4. 한미FTA 반대 집회등 각종 시국집회 현장에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적극 참여하여, 유시민대표를
대중들이 좀 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5. 공보팀 구성; SNS에서 활동이 왕성한 회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유시민대표나 통합진보당에 대한
왜곡된 정보나 악의적 보도등에 공동대응하고, 유대표나 통합진보당에 대한 입장을 대중에 전달
합니다.
6. 선거지원팀 구성; 지역구 후보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시민광장 회원이 출마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지원하되, 회원이 아니더라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통합진보당 후보들에 지원을 합니다
7. 시민방송, 저공비행등 모든 매체나 수단을 총 동원하여 당과 유대표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합니다.
위에 열거한 실천방법들은 사실 색다른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던 기존의 선거전략과 방식들을 얼만큼 효율적으로 집중적으로 활용하느냐가 2012운동의 핵심입니다.
참여!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각자 처한 환경과 조건에서 유시민대표를 국회로 보내기 위한 2012운동에 도움 주시길 회원들께 간절히 호소드리며,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천방안이 계시면 주저마시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