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노무현키드 엄윤상의 하루는 어두운 새벽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하루를 시작하기 전부터
엄윤상후보는 바쁘게 준비를 해서 길음역7번 출구를 향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여러번 다짐을
해봅니다!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분주히 지나치는 주민들을 만난다면 작은 부분이지만, 정성어린 마음이
전해지리라 믿으며, 오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를 정성 껏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