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웅의 25시^^ 두둥~~~~

미금역1번출구앞 새벽을 맞이하는 이종웅후보자. 아~오늘도 날씨는 미워^^

지인분을 만났는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진지하게 많은 말씀해주시고 급히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보자 인사하며 건네는 명함, 거의 안받으실 수 없겠죠^^ 성공률 짱!!!!!입니다~~

에구구 손이...손이 너무 빨개요...나중에는 명함 잡기도 힘이들어요 잉~~~~~
그래도 손이 닿으면 시민분들 추운데 너무 고생한다며 말씀 하실때는...힘이 불끈^^

오늘은 분당중학교 졸업하는 학교가 몰렸습니다.히궁~뛰엄뛰엄 있어야 우리후보 더 잘 알릴 수 있었는데..
늘푸른 중학교에서 졸업식에 참석하시는 부모님들께 인사하고 계셔요~~

캠프의 진주분과 짬을 내 찰캭^^ 두분의 호흡 끝내줍니다~보시고 싶으신분들은 분당으로 오셔요~~

졸업축하합니다~~네~감사합니다^^ 하며 바로 명함을 받아보십니다^^
매일 졸업식날만 같았으면 ㅋㅋㅋ

또또또 살인미소를 날리시는 후보자.

새누리당 후보도 있었지만 주요포인트는 당연 우리차지^^ 아시죠 저희의 전투력ㅎㅎㅎ

히궁 학교를 나오시는데도 마지막까지 인사하시느라......앗~뒤에 분당의 자랑 홍보차량이 학교입구에
떠~억하니 자리잡고있는거 보이시죠^^

낯에 금곡동 상가 순회하다 후보자에 관심을 무지 가져주셨습니다, 명함도 주시고 앞으로
미력하나마 보탬이되고싶다고...감사합니다~~꾸벅^^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도 정성스럽게 인사하십니다^^

까치마을 구두수선하시는 당원님과 찰캭^^비록 좁은 공간이지만 얼마나 환대를 해주시던지...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개마을 4거리 상가 순회하시며,시민분들께 인사하고 계십니다^^

피자집을 방문했는데 아이들이 더 달라고 아우성이었어요^^ 미래의 주역분들에게
한장한장 전부 나누어주었습니다 일단 싸우지 않게요ㅎㅎㅎ어른분들이 후보자명함 서로달라고 하시는때가 있겠죠?
죄송합니다~ 잠깐 허황된 꿈한번....그래두 기분은 무지 좋던데요^^

시민분이 사진하고 실물하고 많이틀리네요 하시더군요. 히궁 엄동설한에
얼굴이 많이 상하긴 상한것 같습니다. 피부 맛사지라두ㅋㅋㅋ

젊으신분들이라 통합진보당을 잘 아시더라구요 얼매나 반갑던지요^^
이런분들이 한분한분 늘어나야 하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명함받았는데, 저녁에 또본다고..명함을 자세히 보셨는지 이름도 이력도 아시더라구요ㅎㅎㅎ
역쉬 이종웅후보자 발로 뛰는 분당뚜벅이입니다요~~기분 최고^^

이분들은 통합진보당 좋아한다고 넘넘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아뿔사 서울분들...그래도 서울에서 통합진보당후보 꼭 응원해달라
부탁드렸어요^^서울 후보자여러분~~분당시민분들 만나시면 잘 말씀해 주셔요~~
이종웅 후보자 오늘 하루도 넘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