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금역 아침 출근인사 하시는 후보자^^귀가 크셔서 추위에 더 빨~~갛게 되시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날씨였어요....

맨손으로 명함을 드리니 10분만 지나도 손이시려워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시민분들이 추운데
너무 고생하신다는말씀 한마디가 왜그리 힘이 나는지요^^ 감사합니다.~~

전분당갑 지구위원장이신 하진권님이 함께 수고해주셨습니다 .아침인사를 마치고
후보자 최고~~ 하시며 다정히 찰칵^^

해장국집에서 손이너무시려워 두분이 난로앞에 손을 녹이시느라 정신없이 자리다툼을
하고계십니다ㅎㅎㅎ 주인아주머니 두분보고 한참을 웃으시고, 이런날씨에 선거운동하는게
감동했다하시며 해장국을 얼마나 듬뿍주시던지... 그리고 유권자라하시며 꼬옥 이종웅후보
뽑아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지금까지 먹어본 해장국중 최고~~~~~

까지마을1단지 장터에서 공손히 인사하시는 후보자.

눈을마주치고 살포시 웃으면서 공손하게 명함을 드리면 안받을 수 없으시겠죠^^

엄마 구케의원이 뭐야~~아이의 낭낭한 목소리에 어머님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서 가시더군요^^
아가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실려구 하는거야
아가가 컷을때는 좀 더 낳은세상을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종웅 열심히 하겠습니다~~~

앗~~명함드려야 된다는 생각만하다 눈위 미끄러운줄도 모르시고....휴~~꽈당~ 하실뻔했습니다.
(전에 시민분과 인사하러 급히차에서 내리시다 요란한소리나서 보니 철푸덕..ㅎㅎㅎ)

까치마을3단지 장터에서 장보러오신 분들께 인사하고 있어요^^

추위가 약간 풀렸나 싶어서 가볍게 옷을 입으셨는데 바람이 부니 많이추웠어요
추우실텐데 끝마칠때까지 열심히 선거운동하셨습니다^^

비록 짧은 팔이지만 시민분들께 더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점도 있어요ㅎㅎㅎ
명함드리는 포스는 최고이십니다~~~~~

저녁 박무후보자 사무실 개소식에서 축사를 해주시는 통합진보당 유시민공동대표님^^
2월25일 예정인 이종웅후보자 개소식에도 꼬~~~옥 와주셔요~~~사랑합니다^^

박무후보자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시는 후보자.

짜~잔 영등포갑 통합진보당후보자 박무님^^전 국민참여당 최고위원이셨죠^^
사무실 개소식 축하드리고요 4.11일 이종웅후보자와 나란히 국회에 들어가셔요~~~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달려온하루였습니다
개소식을마치고 동기분 부모님 상을 당하셔서
늦게 참석하러 가셨어요. 집에는 잘 들어가셨는지...
오늘보다는 더 낳은 내일을 위하여..편안한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