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영하14도 체감온도 영하20도? 허걱~~
이렇게 이종웅의 하루는 시작되었습니다. 짜잔~~~~~

한솔고교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인사 준비중이신 후보자. 입술이.....얼었어용^^

아무리 추워도 후보자의 뜨거운 열정앞에 시민들의 마음이 살포시 녹으시겠죠^^

후보자를 혼자 추위에 떨게할 수 없다며, 이른새벽부터 한걸음에 달려와 열심히 함께해주신
분당 당원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두분 볼 보이시죠 얼마나 추웠던지 빨~~갛게 달아올랐어요 그쵸~ 그래도 두분 넘넘 아름답게 보입니다^^

오후 정자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아이들과 함께온 학부모 분들에게 열심히 인사하고 계십니다.
후보자 세아이의 아빠라는 말씀에 많은분들이 웃으시며 많은관심 가져주셨어요^^

정육점에서 인사하시는 후보자. 쩝쩝쩝 고기가 맛깔나게 보인다며 침을 꿀~~꺽^^

추위에 사진기도 얼었는지 살짝 흔들렸습니다 지송^^ 후보자의 자세가 참으로 정직해 보이죠^^ 그쵸^^

후보자의 살인미소와 주인아저씨의 살인미소 한쌍^^ 서로 눈빛이 찌릿....
음...사장님은 사업 대박나시고,후보자는 꼬옥 당선되시길..ㅎㅎㅎ

작년4.27때 사무실로 찾아와 열심히 후보자를 도와주셨던
분당지인분을 선거운동하다 우연히 만났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이번 선거때도 열심히 도와주시기로 하셨어요 천군만마!!!!!아자~~~~

연세 많으신 할머니께서 물어보시는것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해 주시는 후보자.
분명 어디가셔서 이종웅이란 이름은 잊지않으실 겁니다.할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요~~~

시간은 금!!! 조상님들의 말씀 틀린말이 없죠^^ 이동시간에도 지인분들과 당원분들에게 열심히
전화하시는 후보자, 힘드신 내색없이 전화하실때는 낭낭한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저녁 먹자골목 순회때 찰칵^^ 전에 다녔던 삼성전자 입사동기를 만나셔서 반갑게 인사나누셨습니다
이런분이 한분한분 늘어나다보면 분명 당선되시겠죠^^(아이 좋아라 ㅎㅎㅎ)

젊은 유권자분들에게 열심히 통합진보당과 후보자를 알리고 있어요.
젊은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이나라가 바로 섭니다~~
내일 아침은 55년만에 가장추운날씨라고 합니다
너무추워서 아침인사를 하루정도 쉬었으면 했는데
후보자 단호히 내일아침에도 출근인사 하신다고 합니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이길수 없다는 말이...
이종웅후보자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칼바람에 맞서 힘차게 뚜벅뚜벅 걸어가 주셔요~~